데이비드 브루크너,마커스 클리워 호러 소설 '더 케어테이커' 각색판 연출
Tu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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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브루크너가 유니버설 픽쳐스가 제작하는 스릴러 <더 케어테이커>를 연출한다고 헐리우드 리포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시드니 스위니가 출연하는 이 작품은 마커스 클리워가 2022년에 처음 단편으로 준비했던 차기 책에 기초합니다.
스위니가 주연과 함께 마이클 베이,브래드 퓰러,스콧 글래스골드와 제작합니다.
원작 소설은 올 21일 사이먼 앤 슈스터와 아트리아의 공포 소설 임프린트인 12:01 북스를 통해 출간됩니다.
출판사에 의하면 이 작품은 기묘한 부업으로 시작된 일이 악몽으로 변하면서 이해할 수 없는 악이 이 땅에 깃들어 있을 지도 모르며 메이시 멀린스만이 그 악과 인류 사이를 가르는 유일한 존재일지도 모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고 합니다.
브루크너가 연출과 함께 칼 가이두섹,드류 크레벨과 각색에도 참여합니다.


















스위니 주연 <이매큘레이트> 생각나네요. 호러물 꽤 좋아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