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 데자뷔 느낌의 '슈퍼 마리오 갤럭시'
마이네임
7683 3 6

전편과 크게 달라진 점은 없다. 캐릭터 쓰는 방식도 같고, 장면 이어가는 방식도 그대로다. 전개도 비슷하게 반복된다.
새로운 설정이나 전개를 보여주기보다는, 이미 잘 먹힌 요소를 그대로 가져와 이어 붙였다. 장면은 계속 이어지지만, 전개에서 새롭게 보이는 부분은 없다.
이야기는 단순하지만 산만하다. 사건은 이어지는데 긴장감이 없고, 다음 장면도 어렵지 않게 예상된다.
화사한 색감이나 움직임은 눈길을 끈다. 장면도 계속 바뀌고 바쁘게 움직인다. 그런데 그게 전부다.
전편과 다른 인상을 받지 못했다.
차라리 어트랙션이면 더 재미있게 봤을 것 같다.
추천인 3
댓글 6
댓글 쓰기추천+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더 올라갑니다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저는 생각보다 볼만했는데... 이거 추천은 쉽게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