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소셜 레코닝’ 시네마콘 트레일러 내용 - 마이키 매디슨, 제레미 앨런 화이트
Ne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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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maCon ‘더 소셜 레코닝’ 트레일러 내용:
마이키 매디슨이 연기한 프랜시스 하우겐이 숲 속에서 제러미 앨런 화이트가 연기한 제프 호르비츠를 만나 “나는 페이스북을 해치려는 게 아니라 돕고 싶은 거다”라고 말한다.
운미 모사쿠의 캐릭터는 재판 절차가 어떻게 진행될지를 설명하고, 카메라는 처음으로 제러미 스트롱이 연기한 마크 저커버그를 비춘다. 저커버그는 자신을 “직업적인 피고”라고 표현한다.
저커버그는 빌 버가 연기한 인물에게 자신이 “표현의 자유 절대주의자”라고 말한다.
호르비츠는 빌리 매그너슨의 캐릭터에게 공식적으로 증언해달라고 간청한다.
“여기 사람들은 내가 안 된다고 하면 그걸로 끝이라는 걸 안다. 난 더 이상 기숙사 방에 있던 2년 차 학생이 아니야,”
라고 마크는 빌 버의 캐릭터에게 소리친다.
이후 ‘소셜 네트워크’의 트렌트 레즈너/애티커스 로스 음악이 흐르기 시작하고, 매그너슨의 캐릭터는 하우겐이 “판을 뒤흔들고 있다”고 말한다.
출처: @TheWrap
Ne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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