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 수확의 일출] 헤이미치의 시작..예고편 공개
카란
다시 판엠으로 돌아간다.
라이언스게이트가 ‘헝거게임’ 시리즈의 신작 <헝거게임: 수확의 일출>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기존 시리즈보다 훨씬 과거로 시간을 돌려, 캣니스의 멘토로 익숙한 헤이미치 애버내시의 이야기를 다룬다.
<헝거게임: 수확의 일출>은 <헝거게임> 본편보다 24년 전을 배경으로, 제50회 헝거게임이 시작되는 ‘수확’ 당일 아침부터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대회는 25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특별 규칙의 경기, ‘쿼터 퀘일’에 해당한다.
특히 이번 50회 대회는 두 번째 쿼터 퀘일로, 각 구역에서 보내는 참가자 수가 기존의 두 배로 늘어난다. 통상 24명이던 참가자가 48명으로 확대되면서, 더 치열하고 잔혹한 생존 싸움이 예고된다.
헤이미치 역에는 조셉 자다가 캐스팅됐으며, 젊은 시절의 주요 인물들도 대거 등장한다. 플루타르크 헤븐스비 역의 제시 플레먼스, 스노우 대통령 역의 랄프 파인즈, 12구역 관계자 드루실라 시클 역의 글렌 클로즈, 방송 진행자 시저 플리커맨 역의 키어런 컬킨이 합류했다.
여기에 에피 트링켓의 젊은 시절을 연기하는 엘 패닝, 12구역 참가자 메이실리 도너 역의 맥케나 그레이스, 와이레스 역의 마야 호크, 헤이미치의 연인 레노어 도브 베어드 역의 휘트니 피크, 그리고 비티 라티어 역의 켈빈 해리스 주니어까지 이름을 올렸다.
연출은 시리즈를 이끌어온 프랜시스 로렌스 감독이 맡았으며, 각본은 빌리 레이가 담당했다.
<헝거게임: 수확의 일출>은 북미 11월 2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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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2등
3등 제니퍼 로렌스의 캣니스 에버딘이 없이도 시리즈가 계속 나오는게 대단하네요.
엘르 패닝과 멕케나 그레이스가 눈길을 사로잡네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예고편 음악으로 더 후의 Love, Reign O'er Me가 비장하게 사용된것이 매우 흥미롭네요.




















오.. 잘 나온 거 같네요. 레이프 파인스 역시 천생 악역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