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편집 HOPE를 본 유일한 사람의 평
단테알리기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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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이 넘는 러닝타임 동안 장르가 계속해서 바뀐다. 또한 이 영화는 지금까지 거의 다뤄지지 않았던 역사적 단면을 담고 있다"
=>> 칸영화제 초청을 결정한 티에리 프리모 집행위원장의 평가
현기증 납니다. 어서 보여주세요.
그런데 모험 같군요. 한영화에서 수시로 장르가 바뀌는게 쉽지 않을텐데.. 우려도 되는군요. 역대 이런 영화가 두어개 있었던것 같은데 그닥.... 그냥 장르상 한우물만 파는게 완성도가 있을텐데, 과욕이 아니길 빕니다. 뭐 그렇다고 정답이 있는것도 아니고 멀티장르로 세계를 놀래키는것도 괜찮죠. 오로지 완성도 입니다. 아직까지 편집에 메달리고 있다니 가히 짐작이 갑니다.
전대미문의 완성도 응원 합니다.
출처 : SBS연예뉴스
원본 링크 : https://ent.sbs.co.kr/m/article.do?article_id=E10010315192.co&utm_source=t.co&plink=COPYPASTE&cooper=SBSENT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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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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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외계인 sf인 줄만 알았는데.. 정치 사회 비평도 있으려나요
18:59
26.04.10.
2등 빨리 보고 싶어용ㅠㅠㅠ
19:18
26.04.10.
3등
장르가 계속 바뀌면 아무래도 영화가 튄다?라는 느낌을 받을 수밖에 없을 텐데 이러한 부분을 보완하고 매끄럽게 하기 위해 공을 많이 드리고 있나 봅니다. 워낙 완벽주의로 정평이 나신 분이라 퀄은 의심하지 않는데 오래 기다리던 영화라 어서 보고 싶네요.
19:58
26.04.10.
여러모로 자연스레 봉준호 감독님이 떠오르네요. 뭐 세계적으로도 그렇고, 우리나라에서는 봉감독님 영향을 안받을 수가 없긴하죠.
20:19
26.04.10.
황해서 보여줬던 액션 호프서 진화하믄 좋긋네요
21:28
26.04.10.
곡성과 일맥한다는데서 기대감 급상승👍
21:37
26.04.10.
사실 기생충도 초반은 블랙코미디 -> 중반에 스릴러 -> 후반에 비극으로 장르가 바뀐다는 느낌이였는데요.
곡성도 장르가 바뀐다기 보단 장르의 누적?
초반엔 블랙코미디+시골수사극 -> 호러+미스터리 -> 오컬트 호러 + 심리공포 + 비극 이였던걸 감안하면
어떤 의미론 나홍진 감독스러움 일것도 같은데요. 그런데 계속해서 바뀐다는건 어떤건지 궁금하네요.
곡성도 장르가 바뀐다기 보단 장르의 누적?
초반엔 블랙코미디+시골수사극 -> 호러+미스터리 -> 오컬트 호러 + 심리공포 + 비극 이였던걸 감안하면
어떤 의미론 나홍진 감독스러움 일것도 같은데요. 그런데 계속해서 바뀐다는건 어떤건지 궁금하네요.
22:17
26.04.10.
곡성도 역사적 단면을 살짝 다루긴 했는데 호프는 더 진화하셨기를..
10:40
26.04.11.
장르가 바뀐다는 건 실제로 그렇다는게 아니라 극의 분위기가 변화무쌍하다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15:02
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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