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스래시: 상어의 습격' 로튼 리뷰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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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로튼토마토에 평 5개 올라왔는데.. 호평 셋, 악평 둘로 엇갈립니다
트래비스 홉슨 - Punch Drunk Critics
<스래시: 상어의 습격>는 90분도 채 안 되는 러닝타임 동안 상어가 인간을 공격하는 장면을 딱 적당히 보여주며, 가볍게 한 편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마치 물속에 뿌려진 떡밥처럼 잘 먹힐 것이다. 3/5
알렉스 해리슨 - Screen Rant
꽤 괜찮은 제작비와 나름 인지도가 있는 출연진을 데리고서, 각본과 연출을 맡은 토미 위르콜라는… 결국 꽤 즐길 만한 B급 영화 한 편을 만들어냈다. 6/10
윌리엄 비비아니 - TheWrap
논리가 조금이라도 중요했다면, <스래시: 상어의 습격>은 형편없는 영화가 됐을 것이다. 하지만 이 질척거리는 난장판에서는 논리가 아무런 의미도 없다. 영화가 제멋대로이긴 해도 에너지가 넘쳐서 후진 영화까지는 아니다.
피코 캉지아노 - CineXpress
물이 차오르기 시작하면 상어가 주는 스릴을 전달하기는 하지만, 이야기와 캐릭터 면에서는 물어뜯을 만한 게 거의 없다. 2.5/5
러스 시몬스 - KKFI-FM (Kansas City)
<스래시>는 <샤크네이도>가 아니다. 그 컬트 영화보다는 낫지만, 그만큼 웃기지도 않다. <스래시>는 그냥 별로다.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