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보이즈' 시즌 5, 로튼 리뷰 번역(신선도 97%)
golgo

5번째이자 완결 시즌입니다.
탑 크리틱들만 옮겨봤는데, 현재까지 올라온 탑 크리틱들은 모두 호평이네요.
비평가들 총평(프레시 마크 획득)
<더 보이즈>는 기존의 스타일을 충실히 유지하면서, 화려한 연출과 떡밥 회수, 그리고 뒤틀린 장엄함을 자아내는 과도한 피와 내장 묘사로 임무를 완수한다.
루시 망간 - Guardian
<더 보이즈>를 위대하게 만들었던 창의성과 영감의 번뜩임은 보이지 않는다. 그래도 이후에 나오는 액션이 매우 빠르고 강하게 몰아치기 때문에, 그런 부족함을 금방 잊게 만든다. 4/5
에이먼 워먼 - Empire Magazine
여전히 시의적절한 이야기지만, <더 보이즈>의 최종 국면은 홈랜더와의 최종 대결을 위한 판을 깔기까지 뜸을 좀 들인다. 이는 정점이자 단점이다. 3/5
닉 섀거 - The Daily Beast
마지막 결승선까지 거칠게 치솟는다. 그 자신감이 광기와 맞먹는다.
밥 스트라우스 - TheWrap
이번 시즌이 익숙한 전개를 따르긴 한다. 하지만 이 드라마가 TV 역사에서 차지하는 뛰어난 위치를 다시금 입증할 만큼 충분한 빛나는 순간들을 지니고 있다.
앨리슨 허먼 - Variety
피가 분수처럼 솟구치고 내장이 질척거리며 쏟아지는 매 순간들이, 지금 절실히 필요한 작은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비록 선이 악을 이길 가능성이 드라마 안팎에서 그 어느 때보다 희박해 보일지라도 말이다.
리즈 섀넌 밀러 - Consequence
시즌 5는 세상 자체를 겨냥하며, 하나의 궁극적인 메시지를 드러낸다. 권력이 부패하는 세계에서, 그에 동조한 누구도 연민을 받을 자격이 없다는 것을 말이다. B+
카이야 슌야타 - RogerEbert.com
이 시리즈는 대담함을 한층 더 밀어붙이면서, 우리가 보는 TV 화면과 우리가 사는 현실 세계 사이의 보이지 않는 장막이 에피소드가 거듭될수록 점점 얇아지는 듯한 느낌을 준다.
golgo
추천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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