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리브 인 타임]
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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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을 연출했던 존 크로울리 감독의 신작.
제목 처럼 두 남녀의 첫 만남부터 연애 와 결혼 ,출산,이별까지 인생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연을 맡은 플로렌스 퓨, 앤드류 가필드 두 배우의 캐미가 돋보였고,개인적으로는 플로렌스 퓨 의 색 다른 매력이 넘치는 영화였음.부부,연인 데이트 무비로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