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메릴 스트립, 실제 모델 안나 윈투어와 친척 관계 확인
카란

메릴 스트립이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의 실제 모델과 뜻밖의 연결고리를 갖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제야 모든 게 설명된다”..뜻밖의 친척 관계
최근 조사에 따르면 메릴 스트립은 패션계 아이콘이자 전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와 먼 친척 관계인 것으로 확인됐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서 다시 미란다 프리슬리 역으로 돌아오는 메릴 스트립은 이 소식에 대해 “이제야 모든 게 설명된다”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정말 기쁘네요, 이런 인연이라니”라고 덧붙였다.
이번 결과는 방대한 역사 기록과 가계도를 분석한 연구를 통해 밝혀졌으며, 두 사람은 몇 세대를 거슬러 올라가는 친척 관계로 연결된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해 출생.. 닮은 궤적
흥미롭게도 메릴 스트립과 안나 윈투어는 같은 해에 태어났다. 불과 몇 개월 차이로 태어난 두 사람은 각자의 분야에서 상징적인 위치에 오른 인물이다.
이런 배경까지 더해지며, 메릴 스트립이 연기한 미란다 프리슬리 캐릭터와 실제 인물 사이의 연결성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후속편에서도 이어지는 ‘미란다 프리슬리’
메릴 스트립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서 다시 한번 냉철한 패션 에디터 미란다 프리슬리로 돌아온다. 앤 해서웨이 역시 함께 출연하며, 두 배우의 재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안나 윈투어는 최근 오랜 기간 맡아온 보그 편집장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밝히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다만 이번 영화 속에는 직접 등장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실에서 시작된 캐릭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원작은 과거 보그에서 일했던 로렌 와이스버거의 소설이다. 작가는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안나 윈투어를 모델로 한 캐릭터를 만들어냈고, 영화는 이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당시 제작진은 미란다 프리슬리의 사무실을 구현하기 위해 실제 안나 윈투어의 사무 공간을 참고해 세트를 세밀하게 재현하기도 했다.
또한 안나 윈투어는 영화 첫 시사회에 프라다를 입고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각본가와 감독은 “유머 감각을 보여준 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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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런 연결고리가 있었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