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데이아, 로버트 패틴슨 '더 드라마' 로튼 리뷰 번역
golgo

<해시태그 시그네> <드림 시나리오>의 크리스토퍼 보글리 감독 영화입니다.
미국은 이번 주 개봉이고...
우라니라는 워터홀 컴퍼니가 수입해서 개봉 대기 중이에요.
현재까지 등록된 로튼토마토 리뷰 전체입니다. 녹색은 썩은 토마토.
빌 브리아 - Slashfilm
로버트 패틴슨과 젠데이아는 완벽한 캐스팅으로, 각자의 장점을 마음껏 발휘한다. 8/10
숀 번스 - WBUR Arts & Culture
저속함의 경계 위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며 민감한 주제를 악마적 즐거움으로 건드리는 <더 드라마>는, <에딩턴> 이후로 내가 본 가장 도발적인 미국 영화이며, 아마 그만큼 호불호도 크게 갈릴 것이다.
토리 브레이저 - Metro
<더 드라마>는 무겁고 매우 민감한 소재를 예상치 못하게 금기를 깨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대담하고 지적이며 균형 감각이 뛰어난 작품이다. 이걸 놓치면 손해다. 4/5
코트니 하워드 - Fresh Fiction
감독 크리스토퍼 보글리가 자신의 시나리오를 동전의 양면처럼 그려낸 방식은 정말 놀랍다. 부조리하면서도 불안감을 주고, 웃기면서도 소름끼치고, 코믹하면서도 신랄하다. A
린다 마릭 - HeyUGuys
보글리 감독이 이 작품에서 진정 보기 드문 무언가를 만들어냈다. 제대로 날이 선 관계의 드라마, 캐릭터들도 관객도 쉽게 빠져나가게 두지 않는다. 5/5
로스 보나임 - Collider
쉽게 외면당하는 아이디어들을 탐구하면서, 보글리 감독은 아주 오랜만에 극도로 불편하면서도 놀라울 정도로 솔직한 로맨스 스토리를 만들어냈다. 8/10
알렉스 해리슨 - Screen Rant
그저 흥미로운 대화 위주의 영화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분명히 말하건대 <더 드라마>는 올해 최고의 영화 중 하나일 것이다. 9/10
조이 매기슨 - Awards Radar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이 열연을 펼쳤지만, 코미디적 기세를 끝까지 유지하지 못한다. 2.5/4
이안 샌드웰 - Digital Spy
이 영화는 토론하고 곱씹기 위해 만들어졌다. 완벽한 영화라고 할 수는 없지만, 이런 작품이라면 언제든 환영이다. 3/5
에드워드 더글라스 - The Weekend Warrior
생각할 거리를 던지는 각본과 매력적인 출연진이 돋보이는 가장 다크한 코미디. - 7.5/10
소피아 치미넬로 - AwardsWatch
젠데이아는 찰리(로버트 패틴슨)가 사랑에 빠질 만큼 매력과 카리스마를 지닌 동시에, 복잡한 과거를 가진 완전히 미스터리한 인물을 만들어내야 하는 어려운 역할을 맡았다. C+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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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개봉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