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뒤늦은 후기
칠백삼호
8288 7 8
관객수 1200만을 돌파한 시점에 관람을 했습니다.
개봉 36일만이라.. 매우 늦은 관람이죠.
어렴풋이 알고있던 역사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다시 한번 계유정난에 대해 돌아보게 됐고, 극장 침체기에 많은 분들이 찾는 이유가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 저도 표를 끊었습니다.
픽션이 물론 가미되었겠지만 기존의 사건에는 변함이 없기에 '흐름을 느끼자' 정도로 관람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홍위의 박지훈
엄흥도의 유해진
등장인물에 그대로 투영되는 배우 두분의 연기에 결국 눈물을 훔치게 됐습니다.
오랜만에 배우가 주는 여운이, 상당히 잔상에 남는 관람이었습니다. 굵직굵직한 조연분들도 마찬가지였구요.
혹시나 관람을 주저하고 계신다면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영화를 보니
가수 정우님의 '양' 이라는 곡이 계속 떠올라서..
관람을 하신 분들은 이 곡을 듣고 여운을 다시 돌아보셔도 좋을 거 같네요.
https://youtu.be/7YPXbtGX03Y?si=sbWTn-hCceXv0sw5

칠백삼호
추천인 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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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배우들 연기 좋았네요^^
09:30
26.03.12.
마이네임
정말 좋았습니다 ㅎ
11:44
26.03.12.
2등 왤캐 늦게 보셨어용 ㅋㅋ
10:55
26.03.12.
갓두조
미루고 미루다 보니.. ㅎㅎ
11:45
26.03.12.
3등 저도 보고 울었어용ㅠㅠ
노래도 잘 듣겠습니당!
노래도 잘 듣겠습니당!
16:18
26.03.12.
카란
눈물이 찔끔..ㅎ
노래 진짜 추천입니다!
노래 진짜 추천입니다!
19:08
26.03.12.
노래가 좋네요 1@#
14:23
26.03.13.
시네필터
그쵸? 제 최애 가수 중 한 분이세요 ㅎ
16:10
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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