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넷 n차 감상을 시작?
단테알리기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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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보구선 포스터를 못구해서 이번 토요일에 다시 감상을 시도합니다. 그것도 5시간짜리 이세상 끝까지 보고 2시간 쉬고 연달아... 그냥 지나칠려고 해도 햄넷의 감동은 움켜쥐고 싶어 액자까지 만들 생각입니다. 이 정도는 되어야 제시 버클리 찐 팬이 아니겠습니꽈? ㅎㅎ
4대비극 읽어보신 용자님 계신가요? 책만사놓고 안읽다. 이번에는 적어도 햄릿만은 읽자 싶어 도전 중입니다. 햄릿 첫부분이 유령 나오는 부분이죠. 영화 햄넷상에 연극 부분도 그장면인.. 이 부분만 여러번 읽은것 같은데 이번에는 끝까지 읽고 로렌스 올리비어의 햄릿까지 DVD가 있는데 그것까지 다시 봐야 겠습니다. 이것도 연식 확인인데 그 옛날 KBS TV명화극장으로 로렌스 올리지어의 햄릿을 했었는데 그걸 보고 녹화까지 했던 열정이 있었습니다. TV방영은 더빙이 예술이었죠. 요즘은 더빙판을 못보는건 불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국영 KBS정도는 명화극장 명맥유지와 더빙판 상영은 해줬으면 좋으련만... 이 햄릿 방영분을 왜 아느냐면 오필리아 역으로 진 시몬즈가 나오거든요. ㅎㅎ
혹시나 하고 옛날 신문 아카이브 검색해보니 당시 TV 프로그램상 명화극장에 햄릿이 소개된게 있군요. 89년 9월이었다니... 이거 녹화를 VHS로 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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