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헤일메리' 로튼토마토 리뷰 번역 (신선도 96%)
golgo

탑 크리틱만 옮겨봤습니다.
녹색은 썩은 토마토입니다.(탑 크리틱 중에선 한 명 있네요.)
크리스티 푸치코 - Mashable
<마션>과 <하프 넬슨>, 그리고 <E.T.>가 만났다고 상상하라. 그려면 유쾌한 장르 혼합물인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어떤 영화인지 감이 잡힐 것이다.
타샤 로빈슨 - Polygon
이번 영화의 경우, “책을 제대로 옮겼을까?”라는 원작 팬들의 걱정은 접어도 괜찮다.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영화판은 재밌고, 기묘하며, 용기를 주며, 완전 만족스럽다. 85
존 누겐트 - Empire Magazine
거의 모든 면에서 우주급 대박 영화다. 진지하게 영리한 가설적 과학 개념을 다루면서도, 터무니없이 재미있는 오락물. 대담한 한 방! 4/5
린지 바 - Associated Press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러닝타임이 두 시간을 훌쩍 넘기지만, 문제 해결 과정과 진지하면서도 장난기 어린 태도, 그리고 이야기의 모든 요소에 생명과 재치를 불어넣으려는 노골적인 열정 덕분에 지루할 틈이 거의 없다. 3.5/4
알론소 두랄데 - The Film Verdict
즉석 맥앤치즈 상자처럼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알맹이가 충실하지 않더라도 만족스럽다. 그리고 그 과학적 설정을 깊이 따지지 말고 덜 생각할수록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다.
윌리엄 비비아니 - TheWrap
그레이스와 로키가 과학 이야기를 하고, 함께 시도하고, 서로의 문화 사이에 있는 공통점을 탐구하는 모습이 <스타트렉> 시리즈의 가장 훌륭했던 순간들을 떠올리게 한다.
리즈 섀넌 밀러 - Consequence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세상을 구할 수 있다고 믿는 영화다. 감히 희망을 꿈꾼다. 그리고 그것은 하늘의 모든 별보다도 아름답다. A
닉 섀거 - The Daily Beast
용기와 동료애, 그리고 인간의 창의성에 대한 감동적인 찬사로, 거의 모든 면에서 스케일을 크게 밀어붙인다. 특히 ‘영화 스타’라는 거대한 존재의 위엄을 전면에 내세운다는 점에서 더더욱 그렇다.
배리 허츠 - Globe and Mail
다시 말해, 이미 많은 남자(캐릭터)들이 이미 가봤던 길을 따라간다. 다행히도 영화의 전개가 인상적일 정도로 빠르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 크게 신경쓰이지 않는다.
피터 브래드쇼 - Guardian
고슬링이 가까스로 받아내는 ‘헤일메리 패스’ 같은 영화. 3/5
조나단 롬니 - Financial Times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동심 어린 경이감을 만들어내기 위해, 뻔뻔스럽게도 계산적이고 다소 인위적인 연출을 보여준다. 하지만 과거 <미지와의 조우>와 <E.T.> 역시 그런 지적을 받았던 작품들이다. 3/5
필립 드 셈린 - Time Out
라이언 고슬링과 잔드라 휠러를 전면에 내세운 채, 필 로드 & 크리스토퍼 밀러 감독은 가슴에 희망을 품고 눈빛엔 장난기를 띈 우주 모험 영화를 완성했다. 지금 같은 험난한 시대에 꼭 필요한 SF 블록버스터다. 4/5
로비 콜린 - Daily Telegraph (UK)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많냐고 묻는다면, 아마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히트곡을 절묘하게 엮어 만든 믹스테이프 같아서, 결국 빠져들지 않을 수 없다. 4/5
케빈 마허 - The Times (UK)
라이언 고슬링은 쓴 약(어려운 이야기를)을 쉽게 삼키게 해주는 설탕 같은 존재다. 2016년 <라라랜드> 이후 가장 완벽하게 ‘능글맞음’과 ‘순수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4/5
제이콥 올러 - AV Club
이 영화가 중심 관계를 잘 만들어낸 게 딱히 놀랍진 않다. 하지만 거대한 SF 스케일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이야기처럼 느껴지게 만든 게 인상적이다. B
팀 그리어슨 - Screen International
생사가 걸린 위기 상황과 버디 코미디식 유대 사이의 톤 균형이 때때로 흔들리지만, 라이언 고슬링이 뜻밖의 지구 구원자로서 진솔한 연기를 보여준다.
데이비드 루니 - The Hollywood Reporter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때때로 지나치게 달달할 정도로 감상적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영화가 지닌 자연스러운 따스함이 관객의 마음을 무장 해제시킨다. 그리고 그 미묘한 균형을 라이언 고슬링보다 더 능숙하게 맞추는 배우를 떠올리기란 불가능하다.
니콜라스 바버 - BBC.com
라이언 고슬링이라는 주연 배우가 특유의 엉뚱한 매력과 전방위적 ‘케너지(영화 <바비>)’를 발산하는데 누가 거기에 저항할 수 있을까?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인류 절멸의 가능성을 다룬 이야기임에도 놀랄 만큼 밝고 즐겁다. 4/5
오웬 글레이버먼 - Variety
<프로젝트 헤일 메리>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위대한 현실 도피 영화”가 되고자 한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그렇게 받아들이며 환호할 것이라는 게 틀림없다. 그러니 내가 이 영화가 그리 좋은 작품은 아니라고 말하더라도 양해해 주길 바란다.
브라이언 트루잇 - USA Today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거대한 아이디어들을 담은 고전 방식의 팝콘 영화다. 과거 스티븐 스필버그와 조지 루카스가 만들었을 법한 작품으로, 세대를 초월해 아이들이 열광하며 관련 장난감까지 사 모을 영화다. 4/4
빌리 멜리사 - Newsweek
원작의 내용을 이미 속속들이 알더라도, 필 로드 & 크리스토퍼 밀러 감독의 상상력은 관객의 숨을 죽이게 하고, 눈물 흘리게 만들고, 결국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한다.
크리스틴 로페즈 - The Film Maven
때때로 느껴지는 톤의 불균형과 주요 서사에 대한 집중력 부족이 아쉬움을 남기지만, IMAX 상영으로 더욱 돋보이는 미술에서부터 라이언 고슬링의 연기에 이르기까지, 영화 곳곳에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이 담겨 있다. B-
케이트 어블랜드 - IndieWire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즐거움과 아쉬움 대해 더 많이 설명하면, 영화의 가장 큰 재미와 만족감을 훼손하게 될 것 같다. 이야기 전개를 지켜보고, 그 과정을 즐기고, 임무를 받아들이며, 큰 질문을 던지는 것이 영화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A-
클라리스 로프리 - Independent (UK)
이보다 더 활기 넘치고 호감 가는 영화는 드물다... 스필버그와 큐브릭의 작품을 비롯해 과거의 위대한 SF들을 연금술처럼 절묘하게 조합했다. 익숙하지만 지겹게 느껴지지 않는다. 4/5
로버트 다니엘스 - RogerEbert.com
즐겁지만 지나치게 익숙한 여정이다. 서사적·미학적 경계를 넘어서려 하지만, <프로젝트 헤일 메리>는 결국 그 한계를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다. 2.5/4
도널드 클라크 - Irish Times
엔딩을 너무 질질 끄는 문제(원작에서도 지적됐던 부분)만 없었다면, 이 시대의 명작이 됐을 것이다. 그래도 상당히 강력한 작품이다. 4/5
린다 마릭 - HeyUGuys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SF 어드벤쳐 수작이다. 과학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을 소외시키지 않으면서 지적인 영화이며, 지나친 감상주의에 빠지지 않으면서 진심 어린 감정을 전달한다. 5/5
제이크 콜 - Slant Magazine
필 로드와 크리스토퍼 밀러는 앤디 위어의 상대적으로 직설적인 2021년 소설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코미디 요소를 더했다. 외계 생명체와의 생산적인 소통이라는 원작자의 희망적인 비전을 예상 밖의 버디 코미디로 재구성했다. 2.5/4
golgo
추천인 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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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영화 속에 나오는 모 영국 가수 노래가 영화 분위기와 더 잘 맞는데... 직접 들어보시고 판단해 보세요.^^
용아맥 예매해놓고 두근거리는 중임다.


















오랜만에 정말 크게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