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9
  • 쓰기
  • 검색

'프로젝트 헤일메리' 로튼토마토 리뷰 번역 (신선도 96%)

golgo golgo
7288 5 9

4564646.JPG

 

탑 크리틱만 옮겨봤습니다.

녹색은 썩은 토마토입니다.(탑 크리틱 중에선 한 명 있네요.)

 


 

크리스티 푸치코 - Mashable
<마션>과 <하프 넬슨>, 그리고 <E.T.>가 만났다고 상상하라. 그려면 유쾌한 장르 혼합물인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어떤 영화인지 감이 잡힐 것이다.


타샤 로빈슨 - Polygon
이번 영화의 경우, “책을 제대로 옮겼을까?”라는 원작 팬들의 걱정은 접어도 괜찮다.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영화판은 재밌고, 기묘하며, 용기를 주며, 완전 만족스럽다. 85


존 누겐트 - Empire Magazine
거의 모든 면에서 우주급 대박 영화다. 진지하게 영리한 가설적 과학 개념을 다루면서도, 터무니없이 재미있는 오락물. 대담한 한 방! 4/5


린지 바 - Associated Press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러닝타임이 두 시간을 훌쩍 넘기지만, 문제 해결 과정과 진지하면서도 장난기 어린 태도, 그리고 이야기의 모든 요소에 생명과 재치를 불어넣으려는 노골적인 열정 덕분에 지루할 틈이 거의 없다. 3.5/4


알론소 두랄데 - The Film Verdict
즉석 맥앤치즈 상자처럼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알맹이가 충실하지 않더라도 만족스럽다. 그리고 그 과학적 설정을 깊이 따지지 말고 덜 생각할수록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다.


윌리엄 비비아니 - TheWrap
그레이스와 로키가 과학 이야기를 하고, 함께 시도하고, 서로의 문화 사이에 있는 공통점을 탐구하는 모습이 <스타트렉> 시리즈의 가장 훌륭했던 순간들을 떠올리게 한다.


리즈 섀넌 밀러 - Consequence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세상을 구할 수 있다고 믿는 영화다. 감히 희망을 꿈꾼다. 그리고 그것은 하늘의 모든 별보다도 아름답다. A


닉 섀거 - The Daily Beast
용기와 동료애, 그리고 인간의 창의성에 대한 감동적인 찬사로, 거의 모든 면에서 스케일을 크게 밀어붙인다. 특히 ‘영화 스타’라는 거대한 존재의 위엄을 전면에 내세운다는 점에서 더더욱 그렇다.


배리 허츠 - Globe and Mail
다시 말해, 이미 많은 남자(캐릭터)들이 이미 가봤던 길을 따라간다. 다행히도 영화의 전개가 인상적일 정도로 빠르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 크게 신경쓰이지 않는다.


피터 브래드쇼 - Guardian
고슬링이 가까스로 받아내는 ‘헤일메리 패스’ 같은 영화. 3/5


조나단 롬니 - Financial Times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동심 어린 경이감을 만들어내기 위해, 뻔뻔스럽게도 계산적이고 다소 인위적인 연출을 보여준다. 하지만 과거 <미지와의 조우>와 <E.T.> 역시 그런 지적을 받았던 작품들이다. 3/5


필립 드 셈린 - Time Out
라이언 고슬링과 잔드라 휠러를 전면에 내세운 채, 필 로드 & 크리스토퍼 밀러 감독은 가슴에 희망을 품고 눈빛엔 장난기를 띈 우주 모험 영화를 완성했다. 지금 같은 험난한 시대에 꼭 필요한 SF 블록버스터다. 4/5


로비 콜린 - Daily Telegraph (UK)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많냐고 묻는다면, 아마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히트곡을 절묘하게 엮어 만든 믹스테이프 같아서, 결국 빠져들지 않을 수 없다. 4/5


케빈 마허 - The Times (UK)
라이언 고슬링은 쓴 약(어려운 이야기를)을 쉽게 삼키게 해주는 설탕 같은 존재다. 2016년 <라라랜드> 이후 가장 완벽하게 ‘능글맞음’과 ‘순수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4/5


제이콥 올러 - AV Club
이 영화가 중심 관계를 잘 만들어낸 게 딱히 놀랍진 않다. 하지만 거대한 SF 스케일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이야기처럼 느껴지게 만든 게 인상적이다. B


팀 그리어슨 - Screen International
생사가 걸린 위기 상황과 버디 코미디식 유대 사이의 톤 균형이 때때로 흔들리지만, 라이언 고슬링이 뜻밖의 지구 구원자로서 진솔한 연기를 보여준다.


데이비드 루니 - The Hollywood Reporter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때때로 지나치게 달달할 정도로 감상적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영화가 지닌 자연스러운 따스함이 관객의 마음을 무장 해제시킨다. 그리고 그 미묘한 균형을 라이언 고슬링보다 더 능숙하게 맞추는 배우를 떠올리기란 불가능하다.


니콜라스 바버 - BBC.com
라이언 고슬링이라는 주연 배우가 특유의 엉뚱한 매력과 전방위적 ‘케너지(영화 <바비>)’를 발산하는데 누가 거기에 저항할 수 있을까?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인류 절멸의 가능성을 다룬 이야기임에도 놀랄 만큼 밝고 즐겁다. 4/5


오웬 글레이버먼 - Variety
<프로젝트 헤일 메리>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위대한 현실 도피 영화”가 되고자 한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그렇게 받아들이며 환호할 것이라는 게 틀림없다. 그러니 내가 이 영화가 그리 좋은 작품은 아니라고 말하더라도 양해해 주길 바란다.


브라이언 트루잇 - USA Today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거대한 아이디어들을 담은 고전 방식의 팝콘 영화다. 과거 스티븐 스필버그와 조지 루카스가 만들었을 법한 작품으로, 세대를 초월해 아이들이 열광하며 관련 장난감까지 사 모을 영화다. 4/4


빌리 멜리사  - Newsweek
원작의 내용을 이미 속속들이 알더라도, 필 로드 & 크리스토퍼 밀러 감독의 상상력은 관객의 숨을 죽이게 하고, 눈물 흘리게 만들고, 결국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한다.


크리스틴 로페즈 - The Film Maven
때때로 느껴지는 톤의 불균형과 주요 서사에 대한 집중력 부족이 아쉬움을 남기지만, IMAX 상영으로 더욱 돋보이는 미술에서부터 라이언 고슬링의 연기에 이르기까지, 영화 곳곳에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이 담겨 있다. B-


케이트 어블랜드 - IndieWire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즐거움과 아쉬움 대해 더 많이 설명하면, 영화의 가장 큰 재미와 만족감을 훼손하게 될 것 같다. 이야기 전개를 지켜보고, 그 과정을 즐기고, 임무를 받아들이며, 큰 질문을 던지는 것이 영화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A-


클라리스 로프리 - Independent (UK)
이보다 더 활기 넘치고 호감 가는 영화는 드물다... 스필버그와 큐브릭의 작품을 비롯해 과거의 위대한 SF들을 연금술처럼 절묘하게 조합했다. 익숙하지만 지겹게 느껴지지 않는다. 4/5


로버트 다니엘스 - RogerEbert.com
즐겁지만 지나치게 익숙한 여정이다. 서사적·미학적 경계를 넘어서려 하지만, <프로젝트 헤일 메리>는 결국 그 한계를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다. 2.5/4


도널드 클라크 - Irish Times
엔딩을 너무 질질 끄는 문제(원작에서도 지적됐던 부분)만 없었다면, 이 시대의 명작이 됐을 것이다. 그래도 상당히 강력한 작품이다. 4/5


린다 마릭 - HeyUGuys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SF 어드벤쳐 수작이다. 과학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을 소외시키지 않으면서 지적인 영화이며, 지나친 감상주의에 빠지지 않으면서 진심 어린 감정을 전달한다. 5/5


제이크 콜 - Slant Magazine
필 로드와 크리스토퍼 밀러는 앤디 위어의 상대적으로 직설적인 2021년 소설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코미디 요소를 더했다. 외계 생명체와의 생산적인 소통이라는 원작자의 희망적인 비전을 예상 밖의 버디 코미디로 재구성했다. 2.5/4

 

golgo golgo
90 Lv. 4250157/4500000P


익스트림무비 스탭
영화, 영상물 번역 / 블루레이, DVD 제작
영화 관련 보도자료 환영합니다 email: cbtblue@naver.com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5

  • 유럽칼새
    유럽칼새
  • 갓두조
    갓두조
  • 대너
    대너
  • 선우
    선우
  • 칠백삼호
    칠백삼호

댓글 9

댓글 쓰기
추천+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더 올라갑니다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예고편 보니까 어떤 영화인지 감이 오더군요 전세계적 우주재난에 투입된 유쾌한 성격의 주인공의 고군분투기 일것 같은데요. 예고편 음악에 오아시스의 샴페인 수퍼노바가 깔리는게 기대감 상승시키는듯 합니다
13:17
26.03.11.
profile image
golgo 작성자
Alexa
샴페인 슈퍼노바보다는 사실
영화 속에 나오는 모 영국 가수 노래가 영화 분위기와 더 잘 맞는데... 직접 들어보시고 판단해 보세요.^^
13:19
26.03.11.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훈련사]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4 익무노예 익무노예 2일 전12:08 1775
공지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감독 싸인 포스터 증정 이벤트 16 익무노예 익무노예 2일 전11:55 2257
HOT [어벤져스: 둠스데이] 빌런 ‘둠’ “그의 힘은 상상을 초월한다” 4 카란 카란 1시간 전15:01 672
HOT 임운학 (1906~1987) 출연 '단종애사' 실사판 무료 공개 중 1 그레이트박 그레이트박 2시간 전14:50 375
HOT 유튜브 리뷰어 크리스티안 할로프 [마이클] 소감 3 볼드모트 볼드모트 2시간 전14:07 720
HOT [살목지] THE NYC MOVIE GURU 리뷰 2 볼드모트 볼드모트 3시간 전13:52 513
HOT '리 크로닌의 미이라' 해외 관객들 반응 3 golgo golgo 4시간 전12:41 955
HOT 나탈리 포트만, 세 번째 아이 임신..“그저 감사할 뿐” 6 카란 카란 4시간 전12:32 905
HOT 데이비드 하버, [존 람보]에서 트라우트먼 대령 연기 3 시작 시작 4시간 전12:31 748
HOT 자신과 부모님영화 한가득 품은 롯셀리니 1 단테알리기에리 4시간 전12:29 527
HOT 실화 바탕 동명 소설 엄마가 이미 이 세상에 없어도 내 생명의 일기 3 GI 4시간 전12:27 355
HOT 북미 박스오피스 근황, [슈퍼 마리오], [미이라] 각각 1, 2위 1 시작 시작 4시간 전12:23 864
HOT 오스카 아이작이 엄마와 함께 본 한국 영화는… 2 NeoSun NeoSun 5시간 전11:20 1080
HOT 레옹 마틸다 과거와 현재 2 전단메니아 전단메니아 6시간 전10:15 804
HOT 강추~ 넷플릭스에 브레이크다운 올라왔네요 3 팔십쓰 6시간 전09:59 992
HOT 구교환 고윤정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작발표회 e260 e260 9시간 전07:36 823
HOT 프래그마타 한국어 더빙 CM 및 한국어 더빙 성우 공개 7 호러블맨 호러블맨 9시간 전07:27 934
HOT 올그린스 시사회 후기 2 콜라로프 12시간 전03:55 911
HOT 할리우드 스타들이 가장 좋아하는 게임...part. 2 5 golgo golgo 16시간 전00:05 2003
HOT 2026년 4월 17일 국내 박스오피스 1 golgo golgo 16시간 전00:01 2218
HOT 올 그리스 시사회 후기 2 무비깡 17시간 전23:35 867
HOT 두아이 엄마 44세 배우의 복근 근황 4 NeoSun NeoSun 17시간 전23:07 3218
1210858
image
아사코 6분 전16:47 49
1210857
image
NeoSun NeoSun 13분 전16:40 67
1210856
image
NeoSun NeoSun 20분 전16:33 100
1210855
normal
Sonatine Sonatine 22분 전16:31 58
1210854
image
전단메니아 전단메니아 1시간 전15:33 302
1210853
image
카란 카란 1시간 전15:26 247
1210852
image
카란 카란 1시간 전15:19 357
1210851
image
카란 카란 1시간 전15:01 672
1210850
normal
그레이트박 그레이트박 2시간 전14:50 375
1210849
image
볼드모트 볼드모트 2시간 전14:07 720
1210848
image
볼드모트 볼드모트 3시간 전13:52 513
1210847
normal
클락켄트 3시간 전13:35 497
1210846
image
넷플마니아 넷플마니아 3시간 전13:04 337
1210845
normal
시작 시작 3시간 전13:00 318
1210844
image
golgo golgo 3시간 전12:54 577
1210843
image
클락켄트 4시간 전12:42 382
1210842
image
golgo golgo 4시간 전12:41 955
1210841
image
카란 카란 4시간 전12:32 905
1210840
image
시작 시작 4시간 전12:31 748
1210839
image
단테알리기에리 4시간 전12:29 527
1210838
image
GI 4시간 전12:27 355
1210837
image
시작 시작 4시간 전12:23 864
1210836
image
전단메니아 전단메니아 4시간 전12:19 391
1210835
image
NeoSun NeoSun 4시간 전11:56 364
1210834
image
NeoSun NeoSun 5시간 전11:48 558
1210833
image
클락켄트 5시간 전11:40 408
1210832
image
NeoSun NeoSun 5시간 전11:29 878
1210831
normal
팔십쓰 5시간 전11:29 581
1210830
image
클락켄트 5시간 전11:25 481
1210829
normal
Sonatine Sonatine 5시간 전11:25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