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17
  • 쓰기
  • 검색

스포O) 매드 댄스 오피스 보고 온 장문 후기 입니다 feat GV, 무대인사

갓두조 갓두조
8036 10 17

hq720.jpg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ㅠㅠ.. 다시 리뷰를 쓸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요즘 영화만 닥치는대로 보고 이걸 글로 풀고 싶은 마음은 정말 굴뚝같은데

여러가지 감정들이 충돌하는거 같습니다.

 

게으름과 더 잘 쓰고 싶은 마음 그리고 많이들 봐주실까 이런 생각들때매

최근에 댓글로만 참여하는게  그저 죄송할 뿐입니다.

 

지금 앞으로 영화들은 많이 개봉하겠지만, 잠시 숨쉴틈?이 보여서

생각날때 좀 적어보겠습니다. 한달이나 밀린 간단리뷰 모음도 작성해보겠습니다.

 

먼저 제 리뷰는 여러 유튜버들, GV 내용을 조금 참고했습니다.

 

 

제 리뷰는 스타일상 방대하므로

양해바랍니다

 

 

 

# 조현진 감독

 

news-p.v1.20260224.d1c5070a6a3342b3a386216e3dfdd778_P1.jpg

 

이런 얘기 하기 미안하지만, 이 감독님에 대한 자료가 잘 안보이는게 아쉬웠습니다.

듣기로 이번 작품이 첫 장편영화 데뷔작이라고 하는데, 독립영화 감독님들이

상업영화로 데뷔하는게 쉽지 않죠. 여러 결과물과 실력으로 입증을 해야하는데,

이따 설명할 염혜란님의 주연 데뷔작이라는 키워드로 감독님과 주연 배우들의

도전이 화려한 반란이자 혁명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배우진들

 

 

1) 염혜란

 

maxresdefault.jpg

 

아마 대부분이 염혜란이 주인공을? 이란 생각으로 들어 오신 분들 많이 계실듯 합니다.

명품 조연이죠? 다른 이명으로 박해수님과 더불어 넷플릭스 공무원이란 별명도 

가지신 분입니다. 사실 여성 배우분들이 주연을 얻는 경우가 어떻게 보면

멜로물이나 공포물이 흔한법인데, 드라마물로 주연을 얻는게 조금은 놀라긴 했습니다.

 

사실 명품 조연 배우분들이 주연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쉽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외모가 주연급들 보다 막 엄청 뛰어나진 못한 부분도 포함되죠 ㅜㅜ

 

지금은 나락길로 가신 조진웅님도 주연작품들이 아쉬웠고, 마동석 배우도

조연으로 오래 걷다가 범죄도시 시리즈로 대박이 터졌죠. 유해진님도 

제겐 조연의 이미지가 강한데, 여러 배역 변신 시도가 많으셨죠. 

이번에 왕사남으로 천만배우의 타이틀을 따낸게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라미란 배우님과 나이대가 비슷한 염혜란 배우님도 안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라미란 님도 조연으로 오래 활동하시다가 정직한 후보 등으로 주연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죠. 이번 영화가 얼마나 흥행할지는 모르겠지만,

주연으로서 성공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2) 최성은

 

style_611234cf5dd6c-930x620.jpeg

 

저는 이 영화 오마이걸의 아린 볼려고 갔었는데,

 

 

최성은 배우에게 입덕하고 왔습니다.

 

 

많이 놀랐습니다. 진주같은 존재라고 생각하며, 이미 예전부터

활동한 배우라고 하더군요. 신인인줄 알았는데 베테랑의 향기가

풍겼었네요. 초반 신입일때의 그 어리버리한 연기를 포함해서

중후반부에 본격적으로 염혜란님과 콜라보 연기를 하면서 부터는

나도 주연이라는걸 알리는 치고 들어가는 연기가 좋았어요.

 

울고 웃기는 연기를 포함해서, 제가 조금 놀란 연기는

염혜란이 팁 알려줘서 따라할려고 눈빛 연기를 하는 장면

개인적으로 소름돋았습니다. 그 연기를 못하는척하는 연기는

굉장히 고난이도 같은 부분인데, 어설프게 힘줄려고 하는 연기는

어렵거든요.. 그거랑 중후반부에 우미화 배우님 성대모사 하는

장면은 제가 손꼽는 명장면이라 생각합니다 ㅋㅋ 다시 생각해도 웃긴데

 

그래서 영화 다 보고 돌아가는길에 유튜브에 최성은 배우님 팬채널 구독눌렀습니다 ㅋㅋ

나무에서는 티아라의 함은정 닮았다고 하는데, 저는

후지모토 타츠키의 단편만화 <안녕 에리> 에서 

여주 에리랑 너무 닮았어서 솔직히 소름돋았습니다.

 

제 인생 만화인데,

 

 

이 배우의 만남이 운명이라고 느꼈었었네요

 

 

이 콩깍지가? 오래 지속되었으면 좋겠어요 ^^

 

 

 

images.jpg

 

 

 

 

3) 아린   내여자

 

optimize.jpg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는 아린님 나오는 드라마를 못보고

영화로 처음 작품을 접하는데, 생각보다 아쉬웠습니다.

 

오마이걸의 소속사와 계약 해지하고, 사실상 탈퇴에 가깝죠?

유아님과 더불어 연기로 전향한듯 한데, 아무래도 연기 경력이

짧다보니 단역에 가까운 배역이어서 좀 아쉬웠네요

 

 

저는 이런 연기도 가능하구나 라는걸

느낄려고 본 부분도 있었습니다.

 

 

솔직히 염혜란님과 최성은님의 워멘스?가 대부분이라

아린님 나오는 부분 편집되도 큰 문제는 없다고 느꼈었어요

아린님 나오는 부분이 염혜란의 피해자들 중의 한 부분이라서

염혜란을 위해 쓰여진 소모된 느낌이 없잖아 있었네요 ㅜㅜ..

 

그래도 마지막에 감독피셜 김연경이 김국희의 딸에게 편지전달을 해서

공연장에 나타난 모습은 짠하긴 했습니다 ^^

 

 

 

4) 그 밖에

 

4bbf4883-4e9d-4c3e-aefe-d82465694b51.jpg

 

박호산님이 어떻게 보면 빌런 포지션인데, 이렇게 얄미운 연기도 되는구나 라는걸 느꼈어요

직장이나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빌런은 어디서나 존재하는데, 빌런이란 대놓고 드러내지

않고, 기회를 보다가 틈이 보이면 그제서야 본성을 드러내는게 사회생활의 빌런이죠

태연하게 말하면서 묘하게 돌려까는 연기는 박호산님이 연기를 통해 해소?하려는거 

같았습니다. 좋았어요.

 

 

202509031651136799_l.jpg

 

이번에 Gypsy 여인으로 등장한 우미화 배우님인데, 이 분 엄청 우아하게 나왔지 않았나요?

근데 그 레게 머리? 헤르미온느 머리? 로 등장하니까 뭔가 도인느낌이 나서 이미지 적으로

좋았습니다. 뭔가 헤그리드 같았어요 ㅋㅋㅋㅋㅋ

 

사실상 염혜란 최성은 듀오의 영화라 본격적으로 플라멩고를 알려주는 중요한 인물인거 치곤

저는 생각보다 아쉬웠거든요.. 그래도 춤을 연습하는 씬들은 재밌게 잘 봤습니다 ㅋㅋ

 

 

 

 

♡ 전체관람가?

 

maxresdefault (1).jpg

(키즈 관련 유튜브 채널 ODG에 출연한 파이터 최홍만님 ^^)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영화 얘기 꺼낼건데, 쉬운 부분부터 말하되,

장점과 단점을 섞어가면서 최대한 가독성 있게 적어보겠습니다.

 

솔직하게 전체관람가로 가기엔 내용적으로 어렵지 않겠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말인 즉 가족영화로는 어려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은

 

이 영화의 핵심이 공감인데, 공감을 하기엔 직업을 가져야 아는

예를 들어서 공천이라든지, 민원이라든지, 비산먼지라든지

그리고 나훈아 기자회견 중 바지사건 지금 알기엔 오래되어

이런거를 애들이 알기에는 거리감이 있거든요.

 

 

20200909003531_1508134_888_498.jpg

(전 농구선수 하승진님과 키즈관련? 유튜버 쏘대장)

 

 

뭐 범죄도시도 가족들끼리 보는 판에 뭐가 어렵겠냐만은..

만일 보실거면 보호자 동반은 필수라 생각되는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전체관람가로 가진다면은 오피스 말고 

다른 아이디어를 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OFFICE

 

20160806001018193_1.jpg

 

순서대로 각 키워드마다 언급할까 생각했는데, 저는 조금 유니크하게,

역순으로 언급해보겠습니다. 먼저 오피스 즉 직장부터 언급할게요.

하.. 직장 빡치죠. 돈은 벌어야겠고, 놀자니 돈이 없고,

돈을 벌자니 꼭 한명은 존재하는 빌런같은 존재 딜레마죠

 

저도 이제 이직 준비 중인데, 주변에 직장으로 힘들어하는 내용들 보면은

고민이 됩니다. 제가 슬럼프로 방황을 길게 격다가 사회생활에 들어간

초년생으로서 모든 직장인들 응원합니다.

 

 

 

1) 공무원

 

AD.43486420.1.jpg

 

이 영화는 오피스를 공무원으로 선택했습니다. 솔직히 좀 아쉬웠습니다. 

제가 공무원이 아니고, 되기도 어려워서 큰 공감은 어려우나

 

왜 아쉬웠나면은, 행사를 위해서 지원과 직원들을 닥달하면서

야근까지 동원하는 모습이 마치 사기업 같다는 느낌을 굉장히

많이 받았었습니다. 공무원이나 공기업들 주말근무도 뛰긴 하지만

근무를 이렇게 과하게 뛰는 모습은 잘 못봤다고 생각해요

 

제가 추측을 하자면 마지막에 피날레를 위해서 선택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아니면은 감독님 본인께서 직장을 가지시다가 영화계로 들어갔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자기 얘기로

녹이고자 영화화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2) 결재를 바랍니다

 

18cd8b1f837307f65.jpg

 

각기 위치하는 직장은 다르지만 서류 위주로 작업하는 직장인들은 

너무 짜증나는 부분이죠. 실제로 서류 부분은 더 높은 위치에서도

보는 부분이라서 여러 절차를 걸쳐서 확인 받습니다.

 

초중반에 최성은님이 실수하는 장면들은 코미디를 위해

나온 부분이지만, 실제로는 여러 상사를 통해 걸쳐지기 때문에

잘 없는 부분입니다. 만일 저러면은 연대책임으로 하나하나 다 따지겠죠

 

이런 장면은 최성은 배우님이 맛있게 잘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중후반에 자신감을 얻는 장면도 사회 초년생들의 마음을 희망을

잘 표현했다고나 할까요? ㅎㅎ

 

 

 

3) 결국은 인맥

 

201903092218002410_1.jpg

(남자들이 빨리 죽는 이유 ^^)

 

 

이 짤들 여성분들이 싫어?하시는데 저는 남자기에 한번 쓰겠습니다 ㅎㅎ

결국은 중후반에 씁슬함이 묻어냐죠? 자신은 완벽하다고 생각하고 추구하며,

자기 과의 직원들을 닥달하면서 성과를 낼려하죠.

 

그러나 결국엔 구청장의 입맛과 눈에 벗어나면은 승진의 희망이

싹 사라진다는걸 통해서 아직은 대한민국 사회에 존재하고 있는

라인타기나 낙하산 승진 이런거를 비판하는 메시지도 묻어납니다.

 

이런거를 다시 생각한다면 내용이 너무 사기업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모르죠? 대한민국이 성장하려면은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싶은 느낌도 드네요

 

 

 

◆ DANCE

 

0b2e4b7892790b838f2ea67a04368b86.gif

 

이번엔 춤에 대해서 언급해보겠습니다.

춤 씬도 정말 중요한 연출이죠 ㅎㅎ

 

미리 얘기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저는 댄스의 파트가 생각보다 많이 아쉬웠습니다.

 

 

 

* Flamenco

 

200w.gif

 

나무에서 가져온 자료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이름부터가 스페니쉬죠?

 

스페인 남부의 안달루시아 지방에서 유래한 춤(Baile), 노래(Cante)와 기타(Guitarra)

세 파트로 구성된 민속예술입니다.

 

주로 Gypsy들(서아시아, 유럽등에서 거주하는 인도아리아계 유랑민족)과 

가난한 하류층민들이 즐기던 음악과 무용이 예술의 형태로 자리잡은 것이며,

지역에 따라 다양한 특징을 가진 형태로 구분됩니다. 현대에 들어서는 세 파트가 모두 합쳐진 형태보다

플라멩코 스타일의 기타 음악이 더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라고 하네요. 탱고는 알지만 플라멩코는 처음 들어보는 춤 분야여서 

먼저 여기서 부터 희소성을 먹는 부분이어서 장점이자 단점이라 느껴집니다.

 

 

 

1) 아쉬운 시작점

 

i8290760449.jpg

(초딩때 필자를 농구에 빠지게 했던 슬램덩크의 그랜드 오프닝 ^^)

 

시작하고 한 20분 부터인가 그때 집시여인의 레슨실에 들어가면서 부터

우연찮게 염혜란의 김국희가 춤을 시작하죠. 전형적인 한국영화의 특징인데,

그래서 싫었습니다. 

 

어느 작품이든 관심이 없다가 우연으로 어떤 분야에 빠지는 스토리를

극적으로 표현하는게 일수긴 하죠. 다만 그 표현방식이 좀 올드하게 느껴졌습니다.

 

초반에 백현진님이 연기하는 로만티꼬의 민원 테러로 

로만티꼬를 만나러 가다가 춤을 배운다는 건데,

 

제가 아쉬운 점은 왜 플라멩코에 빠지게 되었는지

그 계기에 대한 설득력이 좀 빈약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계속 언급할건데 아무래도 오피스랑 결합하여 연출하다 보니

발생하는 희석된 연출 같다고 저는 느껴졌습니다.

 

 

 

2) 배우들의 명연기

 

mWuCkV.gif

(스텝업3의 명장면)

 

이번엔 장점들도 언급해볼까요? 염혜란님이 플라멩꼬 회원들에게

자신의 심정을 토로하고 부터 본격적으로 춤을 배우는 장면들이 

나오는데, GV에서 썰들을 듣곤 염혜란 배우님들 고생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3개월동안 배웠었다는데, 실제로 발목이 약한 편이라서

고생을 꽤나 했다고 하니 나중에 비하인드 영상 풀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3) 불만해소

 

tumblr_acdbab06c490d9ce2d20d13e10098116_95548353_400.gif

(잭스나이더의 서커펀치 한 장면)

 

 

춤 장면들 중에 좋았던 장면이 뭐냐고 한다면은 저는

최성은님이 나오시는 솔로 댄스씬이라고 하고 다음은

후반부의 솔로댄스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에 최성은님에 대해 감탄을 했는데요.

그 플라멩코의 캐스터네츠 춤을 스테임플러로 대신

아름답게 연출하는거 보고 아이디어 좋았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영화에 있어 스테임플러는 스승의 은혜에서의 무시무시한 장면만 생각나는데 말이죠 ㅠㅠ

최성은님이 발레를 했다던가? 360도 회전하는 씬이 매우 자연스러웠습니다.

 

물론 염혜란님의 솔로댄스도 좋았습니다. 사무실의 책서랍을 계단삼아 

스텝위주로 나오는 댄스에 박자감이 좋았다고 느껴집니다.

이번 영화서 스텝이 많이 나와서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그게 염혜란님의 김국희와 발스텝과 관련성이 높은가 하면은

그건 의문부호이긴 합니다..

 

마치 서커펀치에 나온 주인공들 소녀 처럼 현실의 힘든 고충을

멋있는 액션으로 승화한거 처럼 직장생활의 고충을

춤으로 승화시킨건 이 영화의 장점이라 생각해요.

 

tumblr_mr85xaMSuE1r187pho8_400.gif

 

저는 그거보다 춤을 연출한다면 염혜란님과 최성은님의

듀엣씬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컸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안나온거 같은게 저는 아쉬웠어요

 

어차피 직장생활은 혼자생활하진 못하잖아요..

염혜란님 시점이라 초보생활도 있었던 터..

소통의 의미로 원활한 사회생활을 연출하길 바랬습니다.

 

 

 

4) 급한 마무리

 

26144027337_60800030.jpg

(무한도전의 댄스스포츠 도전 짤)

 

원래 스토리상 마지막 장면이 피날레로 더 기억에 남아야 하는데,

생각보다 마지막의 연출이 밋밋해서 아쉬웠습니다.

 

솔직히 중후반으로 갈 수록 스토리가 좀 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봤었을때 참가신청서가 구청이 주관하는 축제인가 아님 다른덴가

이 설명이 없으니 처음엔 일과 취미에서 갈등하는건가 그 생각을 했었고,

 

후반부에 최성은님만 나와서 춤을 못추고 우는 장면이 좀 이해가 안되었었거든요

최성은님이 좌천된건가 짤린건가 이 설명들이 편집된거 같단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플라멩고 학원 맴버들이 나중에 다 나온게 감동적 연출을 끌어내려고 한듯 한데,

염혜란 최성은 위주의 연출이다 보니 이들의 등장이 너무 뜬금없었습니다.

안그래도 댄스에 대한 연출이 약한편이고, 너무 오피스에 대한 공감의 연출이

많은 편이어서 좀 급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MAD

 

maxresdefault (2).jpg

(유교남인 내게 아직도 받아들이기 어려운 SES 바다누님의 MAD)

 

 

이 영화는 매드의 타이틀을 가졌지만

 

실제로는 KIND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매드적인 부분 보다는

 

이번에는 전체적으로 댄스와 오피스 외의 특징들을 적어볼게요

 

 

 

1) 네이밍

 

133410459339279326_Big_C.jpg

(드라마 국희에 맞게 출시된 국희 땅콩샌드와 김혜수님 ^^)

 

 

이 부분은 3월 7일자 GV에서 이은선님이 질문한 내용인데,

최성은의 김연경에서 식빵이 떠오른다고 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냐고 물었는데

놀란건 뒤늦게 생각났다고 해서 별뜻이 없었다고 한거 였습니다.

 

단지 강해보이는 이름을 즉흥적으로 떠오른게 국희였고,

약해보이는 이름을 떠오른게 연경이라고 했습니다.

 

이거는 마치 존 윅 (John Wick) 시리즈에서 윅이

약하게 (Weak) 들리기 쉽지만, 무쌍을 찍은거 처럼

의도가 없는 케이스 군요 ^^

 

 

2) 사자성어

 

SSC_20250630130620.jpg.webp.jpg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사자보이즈 ^^)

 

초반에 염혜란과 아린과의 대화에서 사자성어가 계속 등장합니다.

이는 마치 모녀간의 관계가 따듯해 보이지만 실제론 정이 없는걸 의미하죠

 

감독님 피셜로 좀 웃길려고 사자성어를 썼다곤 하시는데

음.. 글쎄요? 차라리 없는 편이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참고로 염혜란의 집에 있는 무한불성(無汗不成)은 땀을 흘리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라는 뜻이고, 사무실에 있는 사즉생 생즉사 (死則生 生則死)는 이순신 장군님이

명량해전에서 두려움을 떨고 있는 병사들을 향해서 말씀하신 명언이죠 

 

그리고 수지청즉무어(水至淸則無魚)는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살 수 없다.

즉 사람이 너무 결백하면 사람들이 가까이하지 않음을 비유하는 말로서.

이번 영화에 핵심적인 주제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감독님.. 사자성어로 웃기실려면 말이죠

이렇게 하셔야 합니다 ^^

 

i1196128694.jpg

 

 

3) 뿌락지?

 

i15228567107.jpg

 

이 영화가 가다가 만 느낌이 드는게 개인적으로 아쉬웠습니다.

영화 내내 뭔가 염혜란의 김국희의 커리어를 막는 무리들의

등장들이 저는 흥미를 불렀는데, 이걸 좀 더 살렸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반엔 로멘티꼬의 국민청원, 중반 김연경의 몰카사진, 후반 황주사의 배신

이 전개들이 좀 치밀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인데, 영화는

너무 김국희와 김연경의 워멘스에 포커싱이 강한게 이런 부분에서 아쉬웠습니다.

스릴러적 요소가 더해졌으면 괜찮았을거 같단 생각입니다.

 

 

4) 워맨스

 

 

img.gif

(???: 국모탄님이 날 보셨어 !!)

 

아무리 생각해도 이 영화는 최성은님의 캐리라고 생각합니다

초중반에 최성은의 캐릭터와 사진이 공개된 직후 진심이 드러나는

존경심은 마치 매드맥스에 워보이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약까지 동반할 정도로 과로로 창백한 모습이?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ㅋㅋ

 

 

초반에 염혜란의 김국희가 정말 악랄한 상사로 나오죠.

실제로 제 주변에

 

 

" 여자상사 한명을 조심하라고? "

 

 

라는 조언을 많이 듣곤 했습니다.

 

케바케 지만 남자보다 여자가 상사일때 공적인 부분에서 갈등이 많다고 많이 듣긴 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내 아내의 모든것의 임수정의 미운 연기처럼

좀 더 악랄했으면 더 극적일거 같단 생각이 들어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마치 매드맥스의 임모탄처럼 말이죠. 적고 보니 느끼는게

이 영화의 음악 장르가 락이어도 좋았을거 같단 생각도 듭니다

스트레스 해소에 락만한 거도 없죠.

 

1032_597_956.jpg

(???: 너를 시청의 문까지 데려가겠다)

 

 

요즘 용어로 브로멘스 같은 남자와 남자의 연애도 우정도 아닌 찐한 감정을

브로멘스라고 하는거 처럼 여성과 여성 사이 각별한 사이에 대한 용어가

막 떠올라지 않았었는데 이런걸 워맨스라고 하더군요 ? ㅎㅎ

 

어떻게 보면 막내 사원과 사기업의 부장급되는 과장과의 캐미는 안맞습니다

군대로 치면 이등병과 병장의 캐미라고 할 수 있죠. 뭐 성격이 맞다면은

모르겠습니다만 짬 아니.. 계급격차가 크면은 서로가 불편한 법

 

BBSIMAGE_20250206090042_80d91a168cea5c1a9296526e5db24bbc.jpg

 

이 영화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와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악랄한 선생과 학생의 귀여운 캐미가 비슷하다고 느꼈거든요

 

다른 후기에선 쉘 위 댄스와 느낌이 비슷하다고 하는데, 맞는 말 같기도 합니다

96년도의 그 영화서도 춤과의 우연한 만남으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차이가 있다면은 쉘 위 댄스는 가족만을 생각하며 자신을 생각안한 남자 주인공에게

좋아하는 취미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그 춤이 탱고로 나오고요

그런걸 생각하면은 매드 댄스 오피스는 완벽주의자의 여자 주인공에게

나사풀린 막내사원과 플라멩고의 만남으로 주인공의 변화를 그렸고요.

쉘 위 댄스는 주인공에게 집중된 반면에, 매드 댄스 오피스는 포괄적이라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매드 댄스 오피스는 두 여주의 빛나는 연기와 춤 장면이

영화를 빛냈다고 느껴지네요

 

 

 

 

▣ 결론

 

1674ff8f8424e3087.jpg

 

영화 후반부에서도 장렬히 전사하는 느낌이 들었지만, 워보이의 명대사들이

아직도 회자된 만큼 김국희는 어떻게 춰도 플라멩코인거 처럼

다시 개같이? 부활해서 좋았네요 ㅋㅋ

 

제가 언급 안한 부분이 있는데, 이 영화 여성적인 연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즘 용어로 페미니즘이라고 하나요? 외부 흡연실에서 

남자직원과 염혜란님이 나올때 뭔가 염혜란님이 소외되는

연출이 남녀차별의 느낌이 들었긴 했어요.

 

그러나 이게 영화적으로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일상 생활에 일어날법한

일들을 영화적으로 잘 녹여냈긴 했지만, 저는 이게 공무원이라고? 하기엔

사기업에 가깝다고 느껴졌어요. 

 

전체적으로 영화는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그 배경에는 저는 최성은 배우님이라고

느껴졌고요. 댄스도 괜찮았습니다. 서두에도 적었지만 최성은님의

발레를 조금 접목시킨 회전씬은 좋았습니다.

 

다만 캐릭터성을 잘 그렸으면 더 좋았겠는데, 각본이 조금은 아쉽고,

각본이 댄스에 부각되는 느낌이 들어서 제작비적인 면에서 아쉬운 부분도 

있긴 합니다. 영화는 제겐 약호이긴 하지만, 추천을 하기엔 살짝은 망설여지긴 하네요 ^^

 

아 어디서 이 영화랑 너자2 시사회 동시에 열었을때 매댄오를 못본게 후회된다고

적힌걸 봤었는데 두개 다 본 입장에서 너자2가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너자2가 더 우리가 영화관에 가야하는 이유에 가깝다고 생각되서 

주관성이 존재함에도 제 사견을 적어봤네요 ㅎㅎ;;

 

 

 

 

★ 무대인사

 

 

1) 2일자 용산,영등포 CGV

 

KakaoTalk_20260311_191454877_17.jpg

 

저는 영화후기와 무대인사 내용을 별개로 작성합니다.

 

제가 2일날 7일 8일 참여했습니다. 제가 오후에 레이의 겨울방학을 보고

시간이 안되서 용산과 영등포에서 봤었는데, 이 영화 홍보팀들 일처리가

미숙하다고 느꼈었습니다. 이런건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팀과 비교가 되더군요

 

대체적으로 무대인사를 영등포에서 잠실로 동선을 짜는게 대부분인데

관객인 제가 봐도 배우진들이 이동하기엔 타이트하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도 용산에서 바쁘게 영등포로 이동하기 빡셌고요.

 

최악인건 상영후 타임에 감독님과 배우님들이 10분 넘게 늦게 오셨다는게

모두들 화내게 만들지 않았나 생각했습니다.

 

KakaoTalk_20260311_191454877.jpg

 

바쁜 와중에 염혜란님과 찍었습니다. 제가 무대인사 참여한 이유가 

아린님때문인데, 우선은 염혜란님과 함께했습니다.

스캐줄 문제땜인지 엄청 급하게 찍었습니다 ㅎㅎ;;

 

 

그 다음 상영후 타임인데 이건 더 최악이었네요. 너~무 짧게 해서

다른 무대인사 후기때도 욕으로 도배되긴 했어요.. 저도 서운하게

느껴지긴 했는데, 이런건 모두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가 실수로 프로젝트 Y 후기를 못적었는데, 그 영화 무대인사도

가면갈수록 너무 짧게 끝나고 팬들의 팬서비스 호소요구도

형편없어서 제가 다 쪽팔릴 정도였거든요..

 

KakaoTalk_20260311_191454877_02.jpg

 

그 와중에 최성은님과 찍어봤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안녕 에리의 에리 닮았습니다. 단발컷의 모습은 예상못했는데,

이 날 이후로 안녕에리 구매해서 싸인 받기로 맘먹었습니다

 

 

 

2) 영등포 CGV

 

KakaoTalk_20260311_192400271.jpg

 

2일날 무대인사 사실상 최악에 가까웠습니다. 홍보팀이

이런거에 미숙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마지막은 GV로 인하여서 추첨제로 돌렸습니다.

이때 저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Tlqkf 조졌네...

 

 

근데 정말 저는 최성은님과 운명이라 느껴진게,

제가 이날 F2번 좌석에 앉았는데, 첨에 H2를 부르시다

좌석에 아무도 없어서 부른게 F2였습니다. ㅋㅋㅋㅋㅋ

 

8781e048b8d2b9e71257160ecfa5fbb80510a5c9.gif

 

와.. 이날 비와서 컨디션도 최악이었는데, 이런 행운이 ㅋㅋㅋㅋ

세상일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번찍었는데,

최성은님과 찍고, 아린님도 계시길래 요청드렸는데

 

힘들게 찍었습니다. 경호원님만 아니면? 잘 찍었는데

화질이 좀 그렇네요 ㅠ 이게 다 경호원님 잘못?입니다 ㅋㅋ

 

KakaoTalk_20260311_191454877_03.jpg

KakaoTalk_20260311_191454877_04.jpg

 

 

 

3) 7일 잠실 롯시 GV

 

KakaoTalk_20260311_191454877_09.jpg

 

저는 이미 누릴거 다 누려서 생각엔 없었는데, 사는곳과 가까운

잠실에서 GV를 봤었습니다. 모더네이터는 이은선님이셨고,

이날 질문 하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오픈챗 방식이더군요

 

장단점이 있는거 같은데 오픈챗은 모더네이터의 재량이

많이 요구되는거 같아요.. 저는 이은선님 GV가 좋은게 

정말 운영방식이 깔끔해서 좋았어요. 

 

근데.. 질문식 GV에선 제 질문도 받아주셨으면 좋겠어요 ㅜㅜㅜㅜ

너무 안받아주셨어요 ㅜㅜ 좋아하는 분인데 이런건 아쉬워요오오.. ㅜㅜ

 

 

 

4) 8일자 용산 CGV

 

KakaoTalk_20260311_191454877_10.jpg

 

제가 이날 연지구 디 오리지날을 압구정에서 보고 집으로 갈까하다

혹시 몰라서 제 최애 내여자 아린을 못 볼 확률이 높다고 느껴져서

마침 B열에 비어서 예매를 했습니다. 

 

생각보다 컨디션은 좋아보였어요. 그래도 피로해보였습니다.

이날 배우들과 감독님 소개와 함께 염혜란님이 퀴즈를 냈었는데,

 

" 맞고 틀린건 없어 너 하고 싶은대로 해 ~ "

이 다음 대사는 무엇일까요?

 

라는 질문이었는데, 아무도 대답을 잘 안하자 어떤 여성관객분이

" 넌 GYPSY 잖아 !! " 라고 바로 맞추셔서 분위기가 살짝 싱거워졌습니다

 

염혜란님 진행이 정말 능숙했던게 여러분 재밌는 오답하시는 분께

저희 싸인이 담긴 마우스패드 드릴게요 !! 라고 하자

그때부터 관객분들이 손을 어느정도 들더군요 저도 들었습니다

맨처음 관객분이 넌 접시잖아 !! 라고 하셔서 조금 놀랬습니다.

제가 할려했거든요 ㅋㅋ 두번째로 저를 지목하시더군요 ㅋㅋ 저는

 

 

" 넌 집사잖아 !! "

 

 

라고 했는데

 

 

아니 !! 반응이 뜨거워서

놀랐습니다 ㅋㅋㅋㅋ

 

8781e048b8d2b9e71257160ecfa5fbb80510a5c9.gif

 

아니 이게 재밌다고?? 라고 계속 생각했었거든요 ㅋㅋ

 

모르겠네요.. 여러분 제가 이 에서 아 로 음절만 바꿨는데

아쿠아 콜라 같은 기적을 만들었네요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게.. 웃긴건가요? ㅎㅎ

 

KakaoTalk_20260311_191454877_11.jpg

 

 

정말 감동적인게, 제 최애 아린님이 츄르를 들고 오실 줄 알았는데

화이트데이랑 겹쳐서 그런지 하트표 사탕을 주셨습니다 ㅋㅋ

돌아가는길에 먹었는데 맛있더군요 ㅋㅋ 이번엔 사진 잘 뽑혀서 좋았습니다 ^^

너무 고마웠습니다. 어디 아린님 닮은 고양이 없나 ^^

 

나만없어 아린 고양이 ~ 갖고싶다 아린 고양이 ~ 

 

KakaoTalk_20260311_191454877_12.jpg

 

저의 운명의 고양이 아니 배우님인 최성은 님이십니다

하악질을 하신줄 알았는데 이 영화의 상징과 같은 꽃을들고

포즈를 취하신 거군요 ^^

 

마침 이날 안녕 에리 만화책을 가지고 있던 차여서

최성은 배우님께 유일하게 싸인을 요청드려서

만화책에 싸인 받았습니다. 최애 배우 리스트에 넣어야겠어요 ^^

 

KakaoTalk_20260311_191454877_08.jpg

 

제가 여기 안적었는데 캣맘 아니.. 감독님과도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고생하셨고, 앞으로도 좋은 작품 부탁드립니다 ^^

 

 

 

 

 

 

이날 정말 피곤했습니다. 배우분들도 그렇겠죠?

영화가 잘 되야말이죠..

 

 

hq720 (1).jpg

 

 

늦게 까지 (영화 걱정때매) 핸드폰 한거면

 

 

고운 피부가 다 무너진다고요 ♥

 

지금 잠에 들지 않으면

우린 야근을 뛸거에요 ♡

 

 

 

그래서 오늘의 (찐) 결론

 

 

 

야래 야래 ~

 

못말리는 아가씨(들)

 

 

KakaoTalk_20260311_191454877_13.jpg

 

KakaoTalk_20260311_191454877_01.jpg

KakaoTalk_20260311_191454877_06.jpg

KakaoTalk_20260311_191454877_07.jpg

KakaoTalk_20260311_191454877_14.jpg

KakaoTalk_20260311_191454877_15.jpg

 

KakaoTalk_20260311_194314452.jpg

갓두조 갓두조
28 Lv. 86690/100000P

"FORTIS FORTUNA ADIUVAT" (행운은 용감한 자를 돕는다)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10


  • 더블샷
  • 사라보
    사라보
  • 이안커티스
    이안커티스
  • 마이네임
    마이네임
  • 릭과모티
    릭과모티
  • 화기소림
    화기소림

  • 이상건
  • 카란
    카란
  • golgo
    golgo

  • min님

댓글 17

댓글 쓰기
추천+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더 올라갑니다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profile image 1등
저도 이 영화에서 최성은 배우 보고 너무 잘해서 눈도장 찍어놨는데 입덕하셨군용ㅋㅋㅋ
고생은 많이 하셨지만 함께한 사진들 넘 잘 나왔네용👍👍👍
19:52
26.03.11.
profile image
갓두조 작성자
카란
오늘도 코멘트 감사합니다 !! 글 매일 적기 너무 어려워서.. 용기 함 내봤습니다
영화에서 처럼 제가 너무 완벽하게 적을려고 하는게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생각날때 후딱 적어 봤습니다. 무엇보다 최성은님의 발견은
올해의 최고의 업적? 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20:11
26.03.11.
profile image 2등
오늘도 정성 가득한 후기^^
영화가 좀 아쉬워도 여배우분들이 매력적인 영화네요
20:01
26.03.11.
profile image
갓두조 작성자
golgo
이런 후기 재밌어서 좋아하는데 데미지가 있어서
요즘 좀 고민하고 있습니다 ㅠ
마침 영화에서 완벽주의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진게 맘에들어서
생각날때 용기내서 적어봤습니다 ㅋㅋ

영화는 편안해서 좋은데 영화적으로 좋냐고 하면은 아니라고 할듯 합니다
영화글 많이 밀렸는데, 마침 지금 개봉영화가 드문 타임에 좀 많이 쓸려고 합니다
매번 코멘트에 항상 감사하며, 퀄리티도 중요하지만 자주 인사드리도록 노력할게요 !!
20:16
26.03.11.
profile image
갓두조 작성자
이상건
상건형님 오늘도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
26.03.11.
profile image
스포라서 첫 부분만 조금 읽고 내렸습니다. ㅎㅎ 영화 보고나서 다시 읽어볼게요~!! 페이지 북마크 해둠 ^^
20:20
26.03.11.
profile image
갓두조 작성자
화기소림
앗 !! 성님께서 보셨는줄 알았는데 ㅋㅋ 괜찮습니다 ㅎㅎ
영화 편안하니 나중에 시간될때 놀러오셔요 ^^
20:21
26.03.11.
profile image
아린과 투샷, 젤 부럽군요.
리뷰를 재밌게 쓰셔서 영화를 본 듯한 느낌입니다ㅋ
잘 읽었습니다.
21:58
26.03.11.
profile image
갓두조 작성자
릭과모티
오늘도 긴글 봐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ㅜㅜ😭 오마이걸서 아린이 잴 좋은데 너무 좋았어요 ‼
23:19
26.03.11.
profile image
갓두조 작성자
마이네임
요즘 리뷰 어떻게 적어야하지? 하는 고민때문에
한달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었어요 ㅠ
그럼에도 좋은 코멘트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긴글 봐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려요 ^^
11:04
26.03.12.
profile image
갓두조 작성자
이안커티스
쉘위 댄스가 명작인가 봅니다 ㅋㅋ
조만간에 봐야겠는걸요? 저도 괜찮게는 봤었습니다 ㅎ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3:21
26.03.12.
profile image
최성은 배우님은 시동때 처음보고 저 배우분 누구지라고 찾아봤던...
10분 지각이면 뒤에 줄줄이 밀리는데 거의 인사만 하고 후다닥 수준이였겠네요.
그리고 어느 배급사냐에 따라 행사진행 능력이 너무 차이가 나서
바이포엠 프로듀서님 너무 능숙함. ㅎㅎㅎ
고생하셨네요. 열정~ 열정~
03:46
26.03.13.
profile image
갓두조 작성자
동네청년
다른 매드댄스오피스 무인 후기들 보면 평 안좋아요..
저날 관객들도 좀 별로이기도 했고요 제일 깔끔한건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가 진행 깔끔했던거 같아요 ㅋㅋ
정말인지 아린보러갔다가 최성은님에게 빠진 영화였어요 ^^
10:51
26.03.13.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올 그린스]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38 익무노예 익무노예 26.04.03.09:06 5204
HOT 2026년 4월 14일 국내 박스오피스 golgo golgo 2시간 전00:01 547
HOT 내이름은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1 기쁨찡 기쁨찡 2시간 전23:59 392
HOT '내 이름은' 시사 후기  4 crazylove 3시간 전23:13 491
HOT <살목지> 야간 방문 통제 시작 2 포크숫가락 3시간 전23:09 578
HOT [패신저] 도망칠 수 없는 존재..안드레 외브레달 신작 호러 예고... 3 카란 카란 3시간 전23:04 368
HOT 최애의 아이 실사판 드라마&극장판 합본 블루레이 도착했습니다 2 카스미팬S 4시간 전21:51 421
HOT 미치에다 슌스케 문명특급 2 e260 e260 6시간 전20:00 667
HOT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티저 예고편 6 호러블맨 호러블맨 7시간 전19:36 826
HOT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기대를 버리시기를 4 클락켄트 8시간 전18:46 1189
HOT 제임스 카메론 연출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4 카란 카란 8시간 전17:55 1340
HOT 살목지 소감<유스포> 4 JustinC 9시간 전17:26 1539
HOT [퇴마록 2: 초상화가 부르고 있다] 제작 9 시작 시작 9시간 전17:24 2389
HOT 시네마콘 풍경 추가 #3 - '오디세이' '디스클로저... 2 NeoSun NeoSun 9시간 전17:20 896
HOT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 (2025) 지동설에 대한 애니메이션. 상... 10 BillEvans 11시간 전15:27 934
HOT 데이미언 셔젤 신작 ‘새크리파이스’? 킬리언 머피·다니엘 크레이... 2 NeoSun NeoSun 11시간 전15:15 1660
HOT 제이슨 모모아 주연, 영화 '헬다이버스' 2027년 개봉 9 호러블맨 호러블맨 12시간 전14:38 1906
HOT [쥬만지: 오픈 월드] 현실까지 침범한 게임..로빈 윌리엄스 향한 ... 4 카란 카란 12시간 전14:18 1527
HOT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피터를 잊은 MJ..‘가장 감정적인 ... 8 카란 카란 12시간 전14:00 2159
HOT '더 소셜 레코닝’ 시네마콘 트레일러 내용 - 마이키 매디슨,... 1 NeoSun NeoSun 14시간 전12:31 1099
HOT '비욘드 더 스파이더버스' 1.43:1 포맷 상영, 푸티지 ... 6 NeoSun NeoSun 14시간 전12:13 2219
1210504
image
모비. 5분 전02:42 37
1210503
image
hera7067 hera7067 1시간 전01:39 96
1210502
image
hera7067 hera7067 1시간 전01:36 100
1210501
image
Karincat Karincat 1시간 전01:06 143
1210500
image
hera7067 hera7067 2시간 전00:30 302
1210499
image
hera7067 hera7067 2시간 전00:29 293
1210498
image
hera7067 hera7067 2시간 전00:21 285
1210497
image
hera7067 hera7067 2시간 전00:13 185
1210496
image
hera7067 hera7067 2시간 전00:11 180
1210495
image
hera7067 hera7067 2시간 전00:07 135
1210494
image
golgo golgo 2시간 전00:01 547
1210493
image
기쁨찡 기쁨찡 2시간 전23:59 392
1210492
image
hera7067 hera7067 3시간 전23:36 243
1210491
image
NeoSun NeoSun 3시간 전23:26 471
1210490
image
hera7067 hera7067 3시간 전23:24 297
1210489
image
NeoSun NeoSun 3시간 전23:17 353
1210488
normal
crazylove 3시간 전23:13 491
1210487
image
NeoSun NeoSun 3시간 전23:13 441
1210486
image
포크숫가락 3시간 전23:09 578
1210485
image
카란 카란 3시간 전23:04 368
1210484
image
hera7067 hera7067 3시간 전22:55 165
1210483
image
hera7067 hera7067 3시간 전22:53 240
1210482
image
단테알리기에리 4시간 전22:25 422
1210481
image
hera7067 hera7067 4시간 전22:20 392
1210480
image
hera7067 hera7067 4시간 전22:07 210
1210479
normal
NeoSun NeoSun 4시간 전22:05 334
1210478
image
카스미팬S 4시간 전21:51 421
1210477
image
NeoSun NeoSun 5시간 전21:21 524
1210476
image
NeoSun NeoSun 5시간 전21:21 391
1210475
image
호러블맨 호러블맨 5시간 전20:56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