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본 일본영화중 추천작들
방랑야인
원래 한해에 400편정도를 본다고 생각하면 일본영화를 보는 비율이
많아봐야 60~70여편 정도이고ㅎ 보통 30~50편 내외에 머무는데
올해는 다른 해보다 상당히 많이 보게 되는 바람에 최근에 본
일본영화 중 괜찮게 본 몇편 추천드립니다~~
난 일본은 영화고 머고 간에 정말 싫어요 하시는 분은 보지말고 넘어가시면
될거 같습니다~~
평점은 제 주관적인 평점이니 참고만 하세요 연도순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다비노 오모사[1972]로드무비
개인평점:★★★★[4.0]

50~80년대의 일본영화란!!
16세 소녀의 자아를 찾기 위한 여정을 그린 로드무비
이 시절에 이정도 퀄리티의 로드 무비를 만들다니..
핫코다산[1977]실화기반드라마
★★★★☆[개인평점4.5]

역시나 50~80년대의 일본영화란!!
러일전쟁전 러시아와의 전쟁에 대비하기 위한
일본의 핫코다산혹한기 동계훈련을 다룬 실화를 기반으로 만든 영화..
군대 다녀온 사람이면 느낄만한 지휘관이 멍청하면 죽어나는건
사병들일뿐이라는걸 잘 보여주는 영화이자 CG도 없던 시절에
장인정신으로 개고생하며 만들어낸 영화라는게 피부로 와닿은 영화
조용한 생활[1995]코메디,드라마
개인평점:★★★☆[3.8]

독특한 일본의 감성이 잘나타나는 영화..
장애를 가졌지만 음악적인 재능과 날씨에 대해 천재적인
감각을 지닌 남동생과 그를 돌보는 누나
그리고 남편의 멘붕상태를 치료하고자 저런 두 남매를
남겨놓고 남편과 함께 홀연히 해외로 떠나버린 부모님??
이건 먼 설정인지 모르겠는데 무튼 나름 독특한 느낌이 있는 영화!!
천국은 아직 먼곳에[1998]
개인평점:★★★★[4.0]

인생의 마지막 순간 자살을 하기위해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떠나 마지막 자살하기전 머무른 민박집에서
민박집 주인 남성과의 만남으로 인해 인생의 방향성이
달라진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나름 잔잔하니
느낌있게 와닿는 영화..
날조:살인교사라 불린 남자[2025]드라마
개인평점:★★★☆[3.8]

연기를 워낙 잘해서 좋아하는 일본배우인 아야노 고의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그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 공감이 많이 되는 영화
한 남학생의 학부모에 의해 매장되어버린 한 교사의
억울한 누명을 벗기위한 과정을 그린 영화..
방랑야인
추천인 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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