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 더 브라이드 올해 최악의 흥행 실패작 예상
단테알리기에리
7504 8 13
영화가 어느정도이길레 이런 혹평을 받는지 궁금해지는군요. 일단 내일걸로 예매는 해놨는데...
이곳 익무에서 보신분 평을 대충보니 오만것을 다 넣은 느낌이 들던데, 감독이 보여주고 싶은것을 복잡하게 이야기 하면 날 샌건데...

9천만 달러 제작비에 프리뷰때 백만 벌고, 첫주 6백만에서 9백만 달러 본다고 합니다. 큰거 안바라고 제시
버클리 연기만 보고 와야될듯 싶군요. 조금 피곤은 각오해야 할것 같습니다.
추천인 8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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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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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그런데 2천만불 오프닝 예상됐던 작품이 6백만불로 내려온다는게.. 보려고했다가 '엥?안볼거임!' 이런 마음으로 바뀌는걸까요? 전 이런 상황일수록 오히려 진짜 보고 판단하고싶어 미치는데 대부분은 안보고 싶어지나봐요..🥲
22:27
26.03.07.
금요일맵스터
저는 에너지 넘치는 제시 버클리 연기력만 봐도 만족할것 같습니다. 다른건 곁가지로 ㅎㅎ
22:29
26.03.07.
금요일맵스터
보통 사람은 삶에서 영화에 투자하는 시간이 아주 작습니다.
23:21
26.03.07.
coooool
그건 그렇긴한데 보려고했다가 안보려하는 그 심정변화가 이해가 잘안돼서요.. 정말 다른 사람 말만 듣고도 보고싶었던 작품에서 안보고싶은 작품으로 순식간에 하향되는건지..
10:44
26.03.08.
2등
용아맥 1.43:1 비율인데 명당 자리 어느 시간대에 보든 널널하더군요..
22:32
26.03.07.
3등 괴작이라 생각했죠..^^
22:46
26.03.07.
흥행실패작들만 양산하는 워너
22:51
26.03.07.
강렬한 호기심이 ㅎㅎ
22:51
26.03.07.
괴작이니 ㅎㅎ
01:34
26.03.08.
먼 훗날에는 걸작으로 평가 받을지도 ㅎㅎ
10:06
26.03.08.
에너지는 좋았네요^^
11:38
26.03.08.
망하든 말든 이런 실험적인 제작이 좋긴 한데. 워너경영이 위태위태해서. ㅋ
13:18
26.03.08.
워너가 유달리 흥행 기복이 심하네요. 조커2, 미키17에서 삐끗하다가 마인크래프트, 슈퍼맨에서 그나마 살아나고 원애프터어나더, 시너스에서 (작품평으로는) 정점을 찍고 다시 하강하는 곡선이라니;
17:42
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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