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 구교환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타이틀 포스터, 4월 첫방송
NeoSun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타이틀 포스터 공개💥
내 안의 ‘무가치함’과 한판 붙는다👊
자신의 무가치함과 맞서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박해영 작가 × 차영훈 감독 작품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4월 첫 방송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현대인의 보편적 감정인 '불안'을 키워드로, 무가치함이라는 적신호에 멈춰선 이들에게 '인생의 초록불'을 켜줄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4일 '모자무싸' 타이틀 포스터를 통해 혼자만 안 풀린 인간 황동만(구교환)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20년째 감독 데뷔를 준비하며, 잘나가는 영화계 친구들 사이에서 자격지심을 키워온 인물. 스스로 느끼는 무가치함을 감추기 위해 쉴 새 없이 말을 쏟아내는 특유의 장광설로 자신의 깊은 불안을 가리곤 한다. 그래서인지 포스터 속 그의 모습은 잔뜩 움츠러들어 나 홀로 웅크려 앉아 있다.
(중략)
제작진은 "이번 타이틀 포스터는 스스로를 무가치하다고 느끼게 만드는 내면의 어둠을 '그림자'라는 시각적 장치로 표현했다. 동만은 겉으로 보기에 자포자기한 채 멈춰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의 내면에선 수없이 많은 싸움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가장 낮은 곳에서 터져 나오는 그의 외침이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는 모두에게 뜨거운 응원이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https://www.joynews24.com/view/1944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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