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후] 킬리언 머피 “속편 기대한다..준비는 이미 돼 있다”
카란
1993 2 2

영화 <28년 후> 시리즈에 출연한 킬리언 머피가 향후 프랜차이즈의 방향과 함께 <해리 포터> 시리즈 출연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킬리언 머피는 <28년 후: 뼈의 사원>에서 다시 한 번 ‘짐’ 역으로 돌아왔으며, 후속 작품 역시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인터뷰에서 속편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그렇게 되길 바란다. 나는 이미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최근 머피의 이름은 HBO에서 제작 중인 <해리 포터> TV 시리즈에서 볼드모트 역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그는 “나는 그 역할에 출연하지 않는다”며 선을 그었다.
그는 자신이 이런 루머의 대상이 된 사실도 몰랐다고 밝히며, 배우로서의 삶에 대한 생각도 덧붙였다. 머피는 “나는 스스로를 내세우는 성격이 아니다. 레드카펫에 서고 자신을 드러내는 이런 세계는..거기에 빠져들기 시작하면 좋지 않다”며 “나는 정말 평범한 사람일 뿐”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