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반발을 잠재운 의외의 캐스팅 사례들
시작

히스 레저 – 조커
* 영화: [다크 나이트](2008)
* 그가 고담의 ‘범죄 왕자’로 캐스팅되었을 때 팬들은 반발했다. 하지만 그의 연기는 빌런의 정의를 새로 쓰며 사후 오스카 수상이라는 결과를 낳았고, 의구심은 경이로움으로 변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아이언맨
* 영화: [아이언맨](2008)
* 스튜디오는 그의 파란만장한 과거가 프랜차이즈를 망칠까 두려워했다. 하지만 그는 MCU의 심장이 되었고, 수십억 달러 규모의 제국을 건설하는 일등공신이 되었다.
갤 가돗 – 원더우먼
* 영화: [원더우먼](2017)
* 비평가들은 그녀의 경력과 캐릭터에 비해 왜소해 보이는 체격에 의문을 제기했다. 하지만 그녀는 전 세계적인 슈퍼히어로 연기를 선보이며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
윌 스미스 – 무하마드 알리
* 영화: [알리](2001)
* 어떤 이들은 그가 이 역할의 무게감을 감당하기엔 “너무 유머러스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의 변신은 카리스마와 절제력이 챔피언의 모습 안에서 공존할 수 있음을 증명하며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크리스 프랫 – 스타로드
*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
* TV 시트콤 속 사랑스러운 멍뭉미 캐릭터로만 알려졌던 그는, 하룻밤 사이에 블록버스터를 이끄는 액션 스타로 거듭나며 회의론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마이클 키튼 – 배트맨
* 영화: [배트맨](1989)
* 당시 코미디 배우 이미지가 강했던 그에 대한 반발이 너무나 거세서 제작사에 5만 통의 항의 편지가 배달될 정도였다. 하지만 키튼은 비평가들을 침묵시켰고, 현대 슈퍼히어로 영화의 기틀을 마련했다.
젠데이아 – 루
* 드라마: [유포리아](2019~)
* 디즈니 스타 출신인 그녀가 이렇게 거칠고 사실적인 약물 중독자 역할을 소화할 수 있을지 의심하는 시선이 많았다. 그녀는 2번의 에미상 수상이라는 결과로 그 기대를 단숨에 뛰어넘었다.
톰 크루즈 – 레스타트
*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1994)
* 원작자 앤 라이스는 그가 뱀파이어 레스타트 역에 캐스팅된 것을 두고 "캐스팅이 모욕적"이라며 공개 비난했다. 하지만 영화를 본 후, 그녀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그의 연기를 극찬하는 사과문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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