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퍼 반 디엔-바스티아노 페라리,다크 로맨틱 스릴러 <러브 미 데드> 출연
Tu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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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 반 디엔,바스티아노 페라리가 조시 웨버가 연출하는 다크 로맨틱 스릴러 <러브 미 데드>에 출연한다고 버라이어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곧 LA에서 주요 촬영을 마칠 예정인 이 영화에는 또한 도브 카메론,RJ 미테도 출연하며 산 자보다 죽은 자와 함께 있을 때 더 편안함을 느끼는 젊은 장의사 아이작(미테)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그의 조용한 세상은 매력적인 웨이트리스 캐시(카메론)에게 반하면서 흔들립니다. 두 사람은 열정적인 관계로 빠져들지만 순식간에 위험으로 치닫습니다. 사랑이 집착으로 변하고 시체가 쌓여가면서 아이작은 진정한 관계를 위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그리고 파괴에 뿌리를 둔 사랑이 과연 살아남을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하게 됩니다.
이 영화에서 반 디엔,페라리는 이 참극을 수사하는 형사 역할을 맡을 예정입니다.
웨버가 연출,각본과 함께 페라리,마일렌 카르모나,로버트 로빈슨,스테이시 페라리,수잔 프린츠와 제작하고 라티프 아비드,모 푸냐니,마리오 아제베도,한스 게르스트가 기획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