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본색' 미국 4K 재개봉 로튼토마토 리뷰
golgo
미국 재개봉 예고편에 생뚱 맞은 BGM을 넣은 게 좀 어색하네요....

로튼토마토 리뷰들 옮겨봤습니다.
톰 캐시디 - Common Sense Media
1986년에 개봉한 이 작품은 각본, 연출을 맡은 오우삼 감독과 배우 주윤발의 첫 번째 상징적인 협업으로, 한 장르(홍콩 누아르) 전체의 전형을 세운 매혹적인 액션 드라마다. 4/5
맷 브런슨 - Film Frenzy
이 영화, 그리고 이 작품에서 비롯된 하나의 장르(홍콩 누아르) 전체는 멜로드라마적 서사와 숨 막히는 액션 시퀀스의 결합으로 정의되었다. 3/4
제이크 콜 - Slant Magazine
정교하게 구성된 총격전이 마치 아리아처럼 기능하는, 일종의 오페라다.
팻 파두아 - Spectrum Culture
이 영화 속 광적인 총격전은 하나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오우삼은 그 중심에 선 인물이었다. 온화한 성품의 그가 품은 뜨거운 환상은 거대한 폭발을 일으켰고, 그 여파는 2025년인 지금도 생생하게 체감된다.
아누슈카 할베 - Film Companion
오우삼의 <영웅본색>은 강렬한 복도 총격전의 황금 기준을 제시했을 뿐만 아니라, 그의 걸출한 경력 전반에 울려 퍼질 스타일적 전형의 토대를 마련했다.
제프리 M. 앤더슨 - Combustible Celluloid
오우삼은 한 사람은 형사, 다른 한 명은 위조범인 두 형제의 오래된 이야기를 가져와 갈등을 극대화시켰다. 4/4
라이언 크랙넬 - Apollo Guide
오우삼의 후기 작품들만큼 스타일에 전적으로 의존하지는 않지만, 복잡한 줄거리와 수백 발의 총탄, 그리고 쏟아지는 피로 가득 채웠다. 88/100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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