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초간단 후기
Sonatine
13178 13 14

기본적으로 액션은 정말 탁월합니다..
한국 영화에서 이런 수준의 액션을 연출할수 있는
감독은 류승완이 유일무이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오우삼의 첩혈쌍웅이 생각났다고
하시는데 전 멜빌의 그림자군단이나 드 팔마 영화도
많이 생각났네요.전체적으로 차가운 톤의 영상미와
조직들의 음모들을 다뤘다는 점에서 멜빌의 영화가
많이 생각났습니다.
일단 이영화에서 총격전에서의 액션은 말할 필요도
없고 배우들의 연기도 휼륭하네요.(물론 주인공인
조인성의 연기가 아쉽긴 했습니다.) 특히 박정민은..
정말..이번에도 역시나 탁월한 연기를 보여줍니다.
서사가 매우 단순하여 아쉽게 느껴지지만
극장에서 몰입해서 볼수있는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관람했네요.
4/5
Sonatine
추천인 13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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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재밌죠. 뭔가 치밀한 첩보전 기대한 분은 아쉬웠나 보지만...^^;
19:02
26.02.15.
2등 몰입감 좋았어용~!!
19:11
26.02.15.
3등
내일 보러가요 ㅎㅎ
19:43
26.02.15.
왕사남도 좋았는데 왕사남은 다른 분들처럼 저도 좀 늘어지는게 살짝 아쉬웠습니다. 저는 휴민트가 극호 였습니다. 개인취향으로 사극은 너무 늘어져서..
류승완 감독님 연출도 좋고 액션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19:46
26.02.15.
베를린에 그분 언급 나왔을때 반가웠습니다.
21:19
26.02.15.
dh0329int
삭제된 댓글입니다.
21:42
26.02.15.
멜빌의 사무라이, 이에 영감을 받은 오우삼의 첩혈쌍웅(등)을 노골적으로 카피했다고 생각합니다. 인물간의 정서적 교감을 강조하는 디졸브, 귓속말 클로즈업에서 강한 기시감이 들지요. 사실 첩보 스릴러(로는 낙제점이지요 ㅎ)의 외피는 맥거핀이고 그 안에서 첩혈쌍웅의 핵심 플롯과 캐릭터, 그리고 액션 안무를 따라해 보고 싶었던 것이 아닌가 싶네요.
21:56
26.02.15.
오늘 돌비로 3차 감상했네요.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류승완 감독답게 액션도 액션이지만 절절한 사연을 대놓고 노출하지 않고도 배우들의 연기로 형성되는 멜로감성이 넘 좋았던.
22:39
26.02.15.
kknd2237
저도 오늘 코돌비 n차 가는데 기대되네요
08:06
26.02.16.
저도 장 피에르 멜빌 생각났습니다~ㅎㅎ
22:48
26.02.15.
몰입 좋았네요^^
09:45
26.02.16.
뻔한 스토리를 긴박하게 만들수 있는 연출능력이 탁월.개인적으로는 베를린에서 이어지는 스토리가 가미되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도
13:56
26.02.16.
평점 높게 주셨네요 ^^ 괜찮게 보긴 했는데
액션빼곤 남는게 제겐 없었어서 ㅠ
애매한 감정이 들긴 했습니다 ㅠ
액션빼곤 남는게 제겐 없었어서 ㅠ
애매한 감정이 들긴 했습니다 ㅠ
10:02
26.02.17.
액션은 참 좋았는데...
후반부 액션 빼면 남는 게 없고
왕사남보다도 뻔한 스토리라 아쉽더라구요..
14:35
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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