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 깁슨 대단허다.
단테알리기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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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 깁슨이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의 속편을 위해 신학자 및 역사학자들의 도움을 받아 성경적 정확성을 기하며 7년 동안 시나리오를 집필했다고 합니다.
2025년 8월 이탈리아에서 촬영이 시작되었으며, 1부는 2027년 3월 26일 성금요일에 개봉하고, 2부는 그로부터 40일 후인 5월 6일 예수 승천일에 공개될 예정.
역대 가장 야심 찬 기독교 영화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멜 깁슨이 이렇게 예수에게 진심인지는 몰랐군요. 기대합니다.
22년전 전편이 제작사 지원에 퇴자맞고 자비 3천만 달러로 시작 세계종교영화 최고 기록을 세웠는데 20배이상 6억달러를 벌어 메이저 제작사들이 영화판 판도 보는 시각이 어째 배우출신 감독보다 못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추천인 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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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07:41
26.02.15.
블루스카이
드라마 퍼슨오브인터레스트를 정말 좋아하는데, 설마 그 전직cia요원이 예수 역할인지 영화 보는 내내 몰랐어요. 그만큼 대단한 연기.
11:49
26.02.15.
2등 전작도 제작 당시 어려움이 많았는데 밀어붙였다고 하죠. 제작 과정에서도 사건사고가 많았고요.
07:54
26.02.15.
3등 기대해요
09:42
26.02.15.
이번에도 교회에서 단체 관람 보러들 가고 그렇겠죠.
10:10
26.02.15.
그런데 어떻게 해도 부활부터는 판타지 영역이라 역사학자의 도움이란게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11:48
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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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배우가 2편 맡지 못한 게 너무 아쉽네요.
배우 본인도 출연 의지가 강했는데.
제작이 너무 늦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