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나무 아래서>를 보고 나서 (스포 O, 추천) - 이와시타 시마, 나나세 나츠미 주연 작품
톰행크스
1379 4 2
벚꽃의 아름다움에는 사람의 광기가 있다는 말이 자신을 뜻하기도 했고 두 여자에게도 뜻했다. 한 남자와 사랑에 빠진 두 명의 여자, 두 여자의 관계가 모녀지간이기에 더욱 빨리 이 남자는 선택을 해야 했지만 욕망을 계속 부리면서 두 여자를 계속 사랑했고, 끝내 그 광기는 죽음과 영원한 이별을 맞이하며 끝나고 말았다.
이 관계들이 어떻게 흘러가고 끝이날 것인지 궁금해 하면서 영화에 몰입할 수 있었고, 나오는 음악이나 벚꽃이나 순간순간 비추면서 처음 설명했던 벚꽃의 의미를 계속 생각할 수 있었다.
배우들의 연기들이 좋았고, 모녀지간을 연기한 이와시타 시마와 나나세 나츠미의 매력들이 잘 느껴졌다.



















설정이 허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