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써보는 '휴민트'간략 리뷰
방랑야인
2050 3 4
감사하게도 익무에서 관람권을 2매나 줘서 제가 운영하는 영화모임 멤버들
대략 15분하고 같이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류승완 감독은 최애감독까지는 아니고 대중들이 멀 좋아하는지를
아는 정말 재미있는 영화를 만드는 감독이라서 개봉하면 영화관에서 필감했던
감독이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영화를 말하자면 첩보 액션물인데 그 액션물의 중점이 무게감있는
인물에 맞춰진게 아니라 하나의 중심점이 '신세경'이라는게 가장 큰 단점이었습니다.
물론 영화 자체의 만듬새는 나쁘지는 않은데 모든 관점이 채선화(신세경)에 맞춰서
이야기를 끌고 갈려다 보니 곳곳에서 아쉬운점이 쫌 있긴 했습니다.
굳이 이야기의 중심점을 그리고 첩보 액션물의 중심을 한 여자에게 집중적으로
맞췄서야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보는내내 장 피에르 멜빌의 첩보 스릴러물의 명작인'그림자 군단'과
얼마전에 본 '그녀는 어둠속을 걷는다'라는 첩보 스릴러물이 생각났습니다.
류승완 감독자체가 대중성을 아우르는 재미를 추구하는 작품성인데 이번에는
그 재미는 어느정도 추구했는데 그 중심을 한 여자에 맞춘게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조금만 더 진중한 첩보 스릴러물이었으면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류승완 감독은
평타는 치는 감독이구나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방랑야인
추천인 3
댓글 4
댓글 쓰기추천+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더 올라갑니다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