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본 오스카 후보작들에 대한 제 선호도
스티븐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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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본 오스카 후보작들에 대한 제 선호도는.....
작품상: 원배틀 > 센티멘탈 >= 햄넷 >>>>> 부고니아 > 씨너스
감독상: 원배틀 > 햄넷 > 센티멘탈 > 씨너스
여주: 제시버클리 > 르나테(?) > 엠마스톤
남주: 디카프리오 > 마이클B조던
여조: 티아나 > 잉가 > 운미 >= 엘 (웨폰 많이 무섭나요?)
남조: 스텔란 > 숀펜 > 비니씨오 >= 딜로이
거의 작품선호도랑 비슷하게 가네요.
아직 못본 작품중에선 마티 슈프림이 제일 기대됩니다.
추천인 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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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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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16:02
26.02.14.
이상건
묵직한 여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19:43
26.02.14.
2등 저도 마티 슈프림 기대하고 있네요.
남주상은 제 생각엔 마이클 B 조던..^^
16:12
26.02.14.
golgo
개봉 소식도 안들리네요;
19:43
26.02.14.
3등 저도 원배틀이용!
19:22
26.02.14.
카란
3시간이 1시간 반 같았어요~
19:43
26.02.14.
지금까지는 원 배틀 이지만 아직 안본 센티멘탈 밸류 보면고나면 어찌될지 모르겠어요
20:18
26.02.14.
센티멘탈 밸류가 궁금하군요.
21:43
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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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넷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