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손익분기점
장료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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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unhwa.com/article/11568110?ref=naver
‘호프’는 손익분기점 자체가 1000만을 상회한다. 투자배급사인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이 작품에 한국 영화 역대 최고 제작비를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약 700억 원 정도로 추산되는데, 이는 기존의 최고 제작비로 꼽히는 ‘외계+인’(감독 최동훈) 1편과 2편을 합한 것과 같다.
이 때문에 ‘호프’는 한국 시장이 아닌 글로벌 시장을 기본 바탕에 두고 따져야 한다. 정지욱 평론가는 “여름 개봉을 앞두고 5월 칸국제영화제에서 전 세계에 영화를 알리는 것이 필수적으로 보인다”며 “손익분기점이 사실상 2000만 명이라 국내에서 1000만, 해외에서 1000만을 모으는 것을 목표로 완전한 글로벌 상업영화로 포지셔닝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추천인 8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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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16:35
26.02.12.
2등
아니 엄청난 제작비네요??
16:40
26.02.12.
3등 쌔합니다..
17:04
26.02.12.
대중적인 소재 이야기가 아닌데....
플러스엠 문닫을지도.... ㅡㅡ
플러스엠 문닫을지도.... ㅡㅡ
17:10
26.02.12.
와.. 엄청난데요.
17:12
26.02.12.
헉 천만 지금 상황에는 무척 힘들지도.. 흥행은 아무도 모르니
17:22
26.02.12.
손익분기점은 사실상 2천만명이상 이라고 중간에 있는데 월드와이드 홍보비 포함 2천만명 이상일거라는 걸까요?
17:25
26.02.12.
서울의봄으로 벌은돈을 저기다 훅.. 감독이 크게 기대되는 감독이긴한데 어떨지.. 곡성 수준이면 짱이죠..^ ^
18:58
26.02.12.
애초에 국내 관객만으로 손익분기가 목표일리가 없는 사이즈입니다. 해외판매까지 생각하면 절대 손해는 안볼 세팅인 거 같긴한데 궁금하네요.
19:28
26.02.12.
나홍진 감독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이름이 있는 감독이라 충분히 메꿀듯 하네요
완벽주의형의 감독이라 작품도 많이 기대되고요 갠적으로 국내감독중 젤 좋아하는 감독입니다.
20:08
26.02.12.
어차피 파스빈더 부부 이름만 해도 해외에서는 먹히니 이점을 충분히 고려했겠죠
20:21
26.02.12.
어차피 나오는 거 잘 나와서 좋은 성적 냈으면 하네요
21:32
26.02.12.
쎄한데.. 잘 만들길
22:37
26.02.12.
와 설국열차, 디워 급 제작비네요
22:55
26.02.12.
3부작 구상이라 들었는데 기대됩니다.
07:00
26.02.13.
재미만 있다면…
08:58
26.02.13.
외계인 개봉으로 배운점이 없는것인가?..
퇴보에 퇴보만 쌓이는 영화시장
퇴보에 퇴보만 쌓이는 영화시장
09:39
26.02.13.
병타
?? 외계인 어떤점이요?? 제작비 많이 쓴거??? ??
16:33
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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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봐야 알겠지만 현 상황에서는 손익분기 넘기기도 힘들 가능성이 높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