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3분의2만 봤습니다
무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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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일정이 어그러지는 바람에 40분쯤 지나서야 영화관에 도착했네요
예고도 스포도 하나도 없이 오로지 출연 배우들만 알고 봤습니다
추운 러시아에서 촬영이 힘들었겠구나
배우들 많이 아팠겠다
그런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할인 티켓으로 본 것치고 늦게 들어가서 봤어도
앞에 내용이 추리가 어느 정도 가능했습니다
못 본 앞부분을 위해 다시 예매는 안 하고
Ott 뜨면 볼 예정입니다
일단은 제가 싸움과 피를 못 봐서 힘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