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판자
1773 1 2

“베를린” 이후 13년만에 첩보물로 다시 돌아온 류승완 감독의 신작.
영화 내용상에서 베를린 이야기가 아주 살짝 나오지만 연관성은 크게 없었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첩혈쌍웅“,”영웅본색“ 을 오마주 한듯한 느낌을 받았음.
큰 기대감만 없다면 킬링타임용으로 고만고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