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디오]
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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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타 존슨,숀 펜 주연 의 드라마 장르 영화.
택시안에서 승객 과 택시드라이버 의 100분 간의 각자의 사연을 털어놓는다. 택시라는 한정된 공간안에서 두 배우의 대사 처리와 감정 전달이 키 포인트.
보고나서 김연우 의 “이별택시” 를 듣고 싶어 찾아 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