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속단 하긴 이릅니다만
슈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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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계의 미래가 어둡다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시작이 좋네요.
작년에 손익분기를 넘은 영화가 고작 열 두편에 그쳤는데
(히트맨2, 검은수녀들, 말할 수 없는 비밀, 승부, 야당, 신명, 노이즈, 좀비딸, 얼굴, 어쩔수가없다, 보스, 세계의 주인)
올해는 벌써 만약에 우리, 신의 악단, 오세이사 세 편에 아마도 손익분기를 넘을 것이 확실해 보이는 왕과 사는 남자, 휴민트
등이 있습니다. 일단.. 좀 더 지켜봐야 겠지만 좀 숨통이 트이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추천인 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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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01:50
26.02.11.
선선
개인적인 예상으론 글쎄요.. 나홍진의 영활 다 챙겨보긴 했습니다만 (그래봤자 겨우 세 편이지만) 쉽진 않을 것 같습니다. 제 예상이 빗나가길!
01:56
26.02.11.
2등 휴민트 많이 안볼려나요
10:01
26.02.11.
다크맨
괜찮을것 같은데 (류승완의 흥행타율을 보면) 왕과 사는 남자 덕분에 독주를 기대하긴 어려울 것 같아요. 왠지 주먹이 운다와 달콤한 인생이 붙었던 2005년이 떠오르는..
12:51
26.02.11.
3등 저도 바닥을 치고 올해는 반등하는 흐름이 될 거 같아요!
17:33
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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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 놀라운 대박 한국영화가 나올 것인가는 의문이네요.
호프에 일단 기대고 있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