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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 대략적인 평가

강타자44 강타자44
4950 5 19

1770631796305.jpg

 

결론부터 말하면

재미가 없을 수가 없는 시대적 배경 빨

조선시대에서는 아래가 해당

"이성계-이방원, 단종-세조, 임진왜란, 영정조"

 

너무 기대한 탓인가?

전반적으로 연출이 부족함

 

아무리 단종의 사망에 대한 사료가 없다고 해도 (세조 측에서 말소)

개연성과 현실성이 떨어진 씬이 몇 개 보여서 아쉬움

 

but 단종의 유배 이후 모습을 그린 자체로 높이 삼

 

요새 영화계 상황에서 1,000만은 택도 없고

500만이면 충분히 선방이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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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인 5


  • kknd2237
  • jokerjack
    joker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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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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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강타자44 작성자
갓두조
그럴 것 같습니다
작품 보기 전에 장항준 감독의 한계라는 평가에
설마했는데, 보고나니 반박이 안 되겠더군요
05:47
26.02.10.
2등

"재미가 없을 수가 없는 시대적 배경 빨"

이런 쉬운길을 다른 감독들은 왜 가지 못하고 있는걸까요?

 

"남을 낮춘다고 네가 높아지는건 아니야.

그런 잘난척은 네 일기장에나 써"는 어릴적 친구의 말이 떠오르는 글이네요~

23:23
26.02.09.
profile image
강타자44 작성자
프로원

다른 감독들이 못 하는 게 아니라

굳이 단종을 소재로 안 삼은 거겠죠.

드라마나 영화에서 충분히 다뤘으니까요.

 

일기장 드립은 코웃음도 안 나오는군요.

그 친구한테 전하세요

"남을 높인다고 너가 높아지는 것도 아니야"

 

부정적 평가에 히스테리 부리는 것도 병입니다.

05:42
26.02.10.
profile image 3등
전 갠적으로 유해진 연기도 그냥 어디서나 항상보던 그 개그였고..
연출은 윤제균이나 곽경택같은 개그치다가 신파로 끝나는 식상함의
끝이었습니다..
23:50
26.02.09.
profile image
강타자44 작성자
방랑야인
공감합니다
작품 초반 개그 코드 많이 썰렁하더군요
05:44
26.02.10.
profile image

재미가 없을수 없는 시대빨이란것도 있나요? 좀 황당한 소리같네요.. 그리고 감독의 능력한계로 각본과 연출의 허점은 있지만 충분히 잘만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03:31
26.02.10.
profile image
강타자44 작성자
꿈꾸는하늘

왜 그게 이해가 안 가죠?
단종과 세조 다룬 작품 중 재미없는 게 있었는지?

 

감독 역량 차이가 꽤 나더군요
당장 관상과 비교해도...

05:44
26.02.10.
profile image
강타자44
제가 이해 안가는걸 그쪽을 이해시켜야 하나요?
서로 의견이 다른건데.. 굉장히 독선적이신 분이네요.

그리고 단종, 세조 다룬 작품이 왜 모든사람들에게 재미있다고 단정을 짓는지?
정말 특이한 분이네요.
사람마다 다 받아들이는게 다르고 느끼는것도 다른거에요.

또한 같은 표현을 해도 사람을 참 내리깔고 점수매기는 그런 말투시네요. 서로 이해 안가는거로 합시다.
14:07
26.02.10.
profile image
강타자44 작성자
꿈꾸는하늘

재미가 보장된 시대빨이라는 게 어려운 표현이 아닌데?

 

내가 언제 내 생각을 강요했나?

그 표현이 왜 황당하냐고 되묻는거지

 

그렇게 이해 안 가면 알아서 나가쇼

15:53
26.02.10.
profile image
어제 100만 찍었던데ㅋㅋ 설날 기간 때문에 손익분기점은 갈 것 같네요
07:04
26.02.10.
profile image
강타자44 작성자
jokerjack
500~600만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론 근거는 없구요 ㅎㅎ
09:39
26.02.10.

연출력이 많이많이 아쉬웠던 반면(같은 각본으로 이준익 감독이 찍었으면 죽였겠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었던..), 감정적인 면들이 좋았습니다. 감독의 한계와 강점 모두가 뚜렷한 작품.

08:30
26.02.10.
profile image
강타자44 작성자
kknd2237
정확한 지적입니다.
나도 그 연출력이 아쉬워서 부정적으로 쓴건데
몇몇 댓글은 핀트를 못 잡네요. 설명하기도 답답
09:40
26.02.10.

세상에는 무일푼으로 수백억.수천억의 자산가로 반드시 성공할수 있는법이 무한대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메시나 오타니처럼 운동으로 성공할 수 있는 실천법도 모두 공개되어 있구요. 시대빨만 잘 선택하면 다 성공할 수 있는데 실패하는 사람들은 왜 무수히 많이 나오는걸까요?

지금 성공한 사람들은 성공할수 밖에 시대빨이라서 성공한것이고 실패한 사람들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시대빨이라서 실패한 건가요? 그럼 당신의 현재는 성공의 시대빨. 실패의 시대빨 어디에 존재하고 있는건가요?

님 발언은 장항준이 아니더라도 저런 소재를 가지고 영화를 만들면 누구나 지금같은 흥행을 할 수 있었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과 역사가 큰 주제로 다루지 않았던 부분에 관심을 갖고 2시간이라는 시간동안 보여주고자 하는 압축된 시나리오를 만들어내고 그걸 공감할수 있게 연기해줄 출연진을 구성하고 촬영으로 표현한 그 모든게 장항준감독과 그 영화를 만들어낸 사람들의 실력이자 노력의 결과입니다.

"재미가 없을 수가 없는 시대적 배경 빨" "이성계-이방원, 단종-세조, 임진왜란, 영정조"

저 시대로 매년 돌려서 3~4편식 누가 찍던 시대적 배경빨이 있으니 한국 영화의 르네상스가 돌아오겠네요.

08:46
26.02.10.
profile image
강타자44 작성자
프로원

원래 개봉 무렵에 보는 편인데, 개인 사정이 생겨서 1주일이나 지나서 보게 됐습니다.
작품이 하도 궁금해서 후기를 먼저 읽었는데 하나같이 반응이
"재밌긴 한데 뭔가 아쉽다."
"연출이 어설프다"

"장웅준 감독이라 불안했는데 여지없네"
"배우들 연기는 대단했다"

처음에는 사람들의 평가가 엄격한 것 아닌가 싶었는데,
어제 보고 나니까 하나도 틀림이 없더군요.

그럼 이 영화의 입소문 비결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단순히 배우들 연기력?
폭망한 작품들에서도 배우들 연기력은 좋아요.

그럼 "실패한 적이 없는 소재의 덕을 봤겠구나"
이게 그렇게 못마땅한 유추인지요?

09:43
26.02.10.
profile image
프로원
이 작성자분 말투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냥 독선과 아집으로 타인을 내리까는 그런 분입니다. 대화를 더 안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저도 차단했습니다. ^^
14:10
26.02.10.
profile image
강타자44 작성자
꿈꾸는하늘

뒤끝 있네
다른 댓글에 묻어가는 소심함까지?

 

차단한다면서 꼬리가 기네

빨리 꺼지쇼

15:54
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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