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가장 놀랍고 강렬한 스파이더맨”
카란

소니 회장, 촬영 영상 전부 확인하며 강한 자신감
톰 홀랜드 주연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스파이더맨 단독 시리즈 4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두고 소니 픽처스 회장 톰 로스먼이 이례적인 확신을 드러냈다. 이미 촬영된 모든 현장 영상을 직접 확인한 인물로서, 이번 작품이 프랜차이즈 안에서도 손에 꼽힐 만한 결과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편집본은 아직, 하지만 촬영 영상은 전부 봤다”
톰 로스먼은 해외 매체 인터뷰에서 “아직 편집된 컷은 보지 않았지만, 촬영 당일의 모든 영상은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로서도, 스파이더맨 영화로서도 가장 놀랍고 강렬한 작품이 될 것”이라며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연출을 맡은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 감독을 두고는 “정말 대단한 일을 해냈다”며 현장에서의 결과물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뉴욕 거리로 돌아가는 ‘원점 회귀’
이번 작품은 무대를 다시 뉴욕의 거리로 옮기며, 스파이더맨의 출발점으로 돌아가는 구성을 택했다. 주요 촬영은 이미 2025년 12월에 마무리된 상태다. 현재는 후반 편집 작업이 진행 중이다.
톰 홀랜드의 마지막 스파이더맨일까
톰 홀랜드가 이번 작품을 끝으로 스파이더맨을 떠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조심스러운 반응이 이어졌다. 톰 로스먼은 “다음에 톰이 전화를 받으면 직접 물어보라”며 명확한 답을 피했다. 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2027년 12월 공개 예정인 <어벤져스: 시크릿 워즈>를 기점으로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 질문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감독이 본 톰 홀랜드의 현재
편집 작업에 집중하고 있는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 감독 역시 배우의 연기에 강한 신뢰를 보냈다. 톰 홀랜드에 대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수준의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며 “관객이라면 누구든 우리가 다루는 감정에 깊이 공감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촬영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소니 수장의 확신이 극장에서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시선이 쏠린다.
추천인 6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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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잘되고 있는 걸 손을 본다는 것도 흥미롭네요
톰 대신 다른배우가 맡을 수 도 잇고.. 마일스 모랄레스가 나올 수 도 있겠네요
제 바램은 둘 다 나오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