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11
  • 쓰기
  • 검색

'너자 2' 로튼토마토 리뷰 번역(신선도 91%)

golgo golgo
2402 5 11

555.JPG

 

 

현재까지 등록된 로튼토마토 탑 크리틱 리뷰들을 모두 옮겨봤습니다. 녹색은 썩은 토마토입니다.

 



평론가들 총평(신선함 인증)
시각적으로 눈부시고 정신없이 몰아치는 유머 감각을 지닌 <너자 2>는 1편의 매력을 더욱 극대화하면서 처음 보는 사람도 쉽게 즐길 수 있게 한 속편이다.


관객들 총평(핫 팝콘 인증)
1편과 같이 봤을 때 제대로 진가가 발휘되는, 모든 면에서 뛰어난 속편 <너자 2>는 기술적, 서사적 성취 모두 기대 이상이며, 중국의 전설을 더욱 불멸의 존재로 만든다. 


데이비드 웨스트 - Sight & Sound
(원작의) 전설에 익숙한 관객이어야 복잡한 이야기를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광폭한 전투 장면과 저질스런 슬랩스틱, 그리고 난폭하면서도 지칠 줄 모르는 주인공의 조합은 <너자 2>가 중국 애니메이션의 영향력을 한층 더 확장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라데얀 시몬필라이 - CBC Radio
수십 명의 캐릭터가 등장해 각자 복잡한 과거사를 1분 정도의 독백으로 설명한 뒤 전투에 뛰어든다. 상당히 피곤할 수 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과 세계관 구축만큼은 정말 장관이다.


오디 헨더슨 - Boston Globe
애니메이션이 아주 멋져 보이길래 호기심이 생겨서 관람했다. 하지만 145분이 지난 뒤에는 혼란스러웠고, 수십 년 만에 겪는 최악의 두통에 시달려야 했다. 2/4


프랭크 셱 - The Hollywood Reporter
적어도 이런 유형의 신화 판타지에 익숙지 않은 성인 관객은 관람이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볼거리가 충분하며, 특히 가능한 한 가장 큰 스크린에서 봐야 할 거대한 스케일의 장엄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타라 베넷 - AV Club
교자 감독은 시대를 초월해 공감을 이끄는 안티히어로를 만들어냈고, 시각적으로나 개념적으로나 전작보다 크게 확장시켰다. 다만 감정적인 면에서는 관객에게 아쉬움을 남길 수도 있다. B


랜디 마이어스 - San Jose Mercury News
이런 작품은 난생 처음 보게 될 것이다. 또한 아웃사이더로서 당당하게 서라는 메시지는 지금의 미국 사회에서 그 어느 때보다 강하게 울린다. 3.5/4


크리스티 푸치코 - Mashable
<너자 2>는 웃음과 감동, 스릴이 고루 어우러진 통쾌한 난장판 대서사시다.


넬 미노우 - Movie Mom
복잡한 이야기, 화려한 비주얼. 그리고 엔딩 이후 쿠키 영상을 꼭 봐라. 영화 전체 중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니까. B


크리스 클리멕 - Washington Post
캐릭터와 배경 디자인이 독창성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동시에 놀라울 정도로 생생하다. 2.5/4


마야 필립스 - New York Times
색채, 디자인, 액션 연출이 거대한 스케일의 장면 속에서도 명확하게 구현된 이 작품은, 현재 중국의 애니메이션 산업이 도달한 예술적 수준을 입증한다.


리처드 휘태커 - Austin Chronicle
그나마 다행히도 <너자 2>는 전작이 지녔던 최고의 매력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2.5/5


마이클 오르도나 - San Francisco Chronicle
비주얼이 처음부터 끝까지 영감으로 가득하다. 4/4


퀴나 리우 - Seattle Times
<너자 2>는 모든 주목과 찬사를 받을 자격이 있다. 운명은 스스로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는, 격려해 주는 영화다. 3.5/4


저스틴 클라크 - Slant Magazine
교자 감독의 이 애니메이션은 신화적 서사를 정신없이 분출되는 과잉 에너지로 밀어붙인다. 3/5


닉 섀거 - The Daily Beast
매력적인 미학에도 불구하고 전투 장면은 점점 피곤해지며, 특히 러닝타임이 두 시간을 넘어서면서부터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던 기회들을 여러 차례 놓친다.


존 누겐트 - Empire Magazine
경이롭고, 입이 떡 벌어지며, 어이가 없어서 고개를 갸웃하게 만드는 순간도 있는 이 애니메이션 작품은 보기 드문 스케일을 보여준다. 모든 요소가 언제나 딱 맞아떨어지진 않지만, 박스오피스 성과만으로도 불멸의 반열에 오를 자격이 있다. 3/5


케빈 마허 - The Times (UK)
이 작품에는 영혼이 있고, 가족에 대한 깊은 정도 담겼다. 특히 (네자의) 어머니가 *○○○○○○○상태에서도 아들을 꼭 끌어안는 상징적인 장면은 가슴 저리게 만든다. 4/5
(*후반부 스포일러라서 가렸습니다.)


필 호드 - Guardian
이야기는 중국식이지만, 오해받는 아웃사이더를 옹호하고 차이를 인정하자는 형식적인 메시지는 할리우드 영화스럽다. 하지만 예술성이 워낙에 압도적이라, 그 점은 거의 문제되지 않는다. 4/5


로비 콜린 - Daily Telegraph (UK)
정신없고 요란하며 유치한 이 영화는 감정적으로 몰입하기가 무척 어렵다. 특히 후반부에서 끝없이 이어지는 전투 장면들 사이에 고함치며 쏟아지는 수많은 설명 대사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 1/5


엘리자베스 커 - The Hollywood Reporter
신선한 동시에 계몽적이면서, 긍정적이고 또한 부정적 의미에서 친숙하게 느껴지는 작품. <너자 2>는 디즈니, 드림웍스, 아드만, 스튜디오 지브리의 최고 수준 작품들과 비교해도 손색 없는 독자적인 판타지 서사시이자 기술적 성취다.


카를로스 아길라 - Variety
시각적 야심과 폭발적인 역동성의 모든 면에서 전작을 능가한 <너자 2>는 3D와 IMAX 상영을 통해 숨 막히는 체험이 된다.


타샤 로빈슨 - Polygon
다 소화해내기 벅찰 정도지만, 즐겁고 창의적으로 구현된 작품. 선명한 색채로 생생하게 살아 숨 쉬며, 판타지 팬이 원하는 모든 시각적 상상력을 담아냈다. 구토 개그만 뺀다면 말이다. 대형 스크린을 위해 디자인된 장대한 스케일의 이야기. 82/100


사이먼 에이브람스 - RogerEbert.com
<너자 2>는 액션과 드라마, 양쪽을 다 확장시키면서도 전작의 장점을 크게 훼손시키지 않은 보기 드문 속편이다. 폭넓은 관객층에게 의미 있는 무언가를 제공하는 희귀한 블록버스터이기도 하다. 3/4

 

golgo golgo
90 Lv. 4234170/4500000P


익스트림무비 스탭
영화, 영상물 번역 / 블루레이, DVD 제작
영화 관련 보도자료 환영합니다 email: cbtblue@naver.com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5

  • 지작가
    지작가
  • 마이네임
    마이네임
  • 카란
    카란
  • 하이데
    하이데
  • Sonatine
    Sonatine

댓글 11

댓글 쓰기
추천+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더 올라갑니다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profile image 2등
저 기술력을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꼭 보고 싶더라고요
21:59
26.02.02.
profile image
golgo 작성자
방랑야인
압권의 비주얼은 인정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어요. ^^
22:07
26.02.02.
profile image
golgo
전 2번 봤는데 영화관 개봉하니 한번더 볼생각입니다 근데 자꾸 너자라고하니까
쫌그래여 나타가 훨씬 어울리는데ㅎㅎ
22:09
26.02.02.
profile image
golgo 작성자
방랑야인
더빙에서 진짜 이상하더라고요. 다른 캐릭터들은 다 한국식 한자 발음인데, 나타만 너자...;;;
22:10
26.02.02.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아카데미상 후보 [아르코]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13 익무노예 익무노예 2일 전13:29 2233
HOT 2026년 2월 14일 국내 박스오피스 1 golgo golgo 1시간 전00:01 592
HOT 넷플릭스 공개 예정 호러 5 카란 카란 2시간 전22:46 630
HOT [2026 설날특선영화] (TV _ 총정리&최종판) 10 익시드 1일 전18:48 2880
HOT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휴민트 무대인사 월드타워 2 e260 e260 3시간 전21:47 440
HOT [휴민트] 극호~ 첩보와 순애보의 사이 7 화기소림 화기소림 2시간 전22:23 409
HOT [SOS 해상 구조대] 새 시리즈 제작 3 시작 시작 5시간 전20:04 781
HOT 미국 개봉 신작들 시네마스코어 점수 3 시작 시작 5시간 전19:50 1102
HOT (*스포) [폭풍의 언덕] 에메랄드 페넬의 선택은 무엇을 바꿨나 2 카란 카란 6시간 전18:49 495
HOT [가수들]을 봤습니다 3 Sonatine Sonatine 6시간 전18:31 559
HOT (스포) 휴민트 : 우리가 스토리가 없지 가오가 없냐.. 10 옵티머스프라임 옵티머스프라임 7시간 전17:52 1819
HOT 마고 로비&제이콥 엘로디 키 차이 8 카란 카란 8시간 전16:43 1648
HOT 'Shelter' / 'Whistle'에 대한 단상 5 네버랜드 네버랜드 7시간 전17:12 569
HOT 따스한 엄마의 밥이 감사해지는 [넘버원] 간단리뷰 5 헤엄치는춘식 헤엄치는춘식 8시간 전16:42 773
HOT [폭풍의 언덕] 히스클리프 캐스팅은 왜 논란이 됐나 6 카란 카란 8시간 전16:09 1157
HOT AI 톰 크루즈, 브래드 피트 영상, 미국영화협회가 비판 13 시작 시작 14시간 전10:57 3303
HOT (*스포) [폭풍의 언덕] “그 장면은 정말 참담했다” 4 카란 카란 9시간 전15:41 1076
HOT 지금까지 본 오스카 후보작들에 대한 제 선호도 8 스티븐킴 스티븐킴 9시간 전15:43 686
HOT [인터스텔라]는 왜 뒤늦게 대표작이 됐나 5 카란 카란 10시간 전15:08 1208
HOT [귀멸의칼날] 발렌타인 데이 일러스트 공개 3 호러블맨 호러블맨 11시간 전13:45 723
HOT <로스트 버스> Variety 리뷰 5 MJ MJ 11시간 전13:17 578
1205085
normal
닼나이트 1분 전01:07 10
1205084
image
hera7067 hera7067 1분 전01:07 8
1205083
image
hera7067 hera7067 10분 전00:58 61
1205082
normal
방랑야인 방랑야인 50분 전00:18 187
1205081
normal
다큰나이트 1시간 전00:07 304
1205080
image
golgo golgo 1시간 전00:01 592
1205079
image
워니서누아빠 1시간 전23:22 154
1205078
image
카란 카란 2시간 전22:46 630
1205077
image
전단메니아 전단메니아 2시간 전22:34 269
1205076
image
화기소림 화기소림 2시간 전22:23 409
1205075
image
NeoSun NeoSun 3시간 전21:56 545
1205074
image
e260 e260 3시간 전21:49 490
1205073
image
e260 e260 3시간 전21:47 271
1205072
image
e260 e260 3시간 전21:47 440
1205071
image
e260 e260 3시간 전21:45 337
1205070
image
내일슈퍼 3시간 전21:12 240
1205069
image
시작 시작 5시간 전20:04 781
1205068
image
시작 시작 5시간 전19:50 1102
1205067
image
카란 카란 6시간 전18:49 495
1205066
image
Sonatine Sonatine 6시간 전18:31 559
1205065
image
옵티머스프라임 옵티머스프라임 7시간 전17:52 1819
1205064
image
Pissx 7시간 전17:51 211
1205063
image
네버랜드 네버랜드 7시간 전17:12 569
1205062
image
호러블맨 호러블맨 8시간 전17:06 325
1205061
image
카란 카란 8시간 전16:43 1648
1205060
image
헤엄치는춘식 헤엄치는춘식 8시간 전16:42 773
1205059
image
카란 카란 8시간 전16:09 1157
1205058
image
카란 카란 9시간 전15:48 660
1205057
normal
스티븐킴 스티븐킴 9시간 전15:43 686
1205056
image
카란 카란 9시간 전15:41 1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