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재밌다는데 나는 재미없다는 영화 있으신가요?
지작가
남들은 재미없다하는데 나는 재밌는 영화 있으신가요? <=== 이 글 보고 떠올라서 적습니다.
남들은 다들 재밌다고 칭찬하는데, 본인과는 잘 맞지 않았던 영화가 있으신가요?
저는 작년 개봉 기준으로
아바타3이 정말정말 별로였습니다. 바랑이라는 캐릭터 하나는 좋았지만, 영화는 보는 게 고역일 정도였습니다.
아바타2는 꽤 재밌게 봤었는데, 플롯의 답습이 너무 심해서 그랬던 건지... 기대도 너무 컸던 듯하고요.
화려한 영상미조차도 심드렁하게 보게 되더군요.
투게더의 경우 원래도 호불호가 갈릴 영화이지만, 많이 아쉬운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좋아하는 배우들인데도 이건 좀... 싶었어요.
귀멸의 칼날도 개인적으로는 잘 안 맞더라고요... 무한 열차가 재미가 없어서, 무한성은 시도도 하지 않았습니다. 만화책은 그럭저럭 봤는데, 애니메이션이 전체적으로 좀 늘어지는 느낌을 받아서...
그리고 당장 떠오르는 유명한 영화 중에선... 어벤저스 엔드게임이 생각보다는 별로였습니다. 그저 마블 팬들을 위한 헌정영화이지, 최고의 영화라고는 생각되지 않았어요.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인피니티 워가 더 재밌었습니다.
추천인 8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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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3등 화제성이 헤어질 결심에 더 필요하지 않았나 싶은 ㅜ
친구들은 다 좋고 감동적이었다고 하는데 전 넘 지루했어용😅
취향이 있다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ㅋ
그런거 너무 많죠
일단 생각나는 것만 말하면 007 시리즈, 쇼생크 탈출,
킹스맨1,2, 대부1, 퓨리오사, 미임파8, 그래비티, 마션, 스타트랙1, 식스센스, 세븐, 하얼빈, 메멘토,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파묘, 사바하, 오펜하이머, 이정도 되겠네요
제 취향은 아니엇어욤...
제가 예전에 여기도 적었지만 가장 안맞았던건 라라랜드 도대체 어디서 이게
그렇게 인생영화이고 수작인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머 그런건 엄청 많죠 개취라서~
어쩔수가없다
박찬욱하곤 안 맞는듯..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죽은 시인의 사회
다들 힐링 영화라고 하는데, 뭐가 힐링인지도 모르겠고 잔인하고 이상한 내용들의 연속이라 불편하기만 했어요.
'케이팝 데몬 헌터스'
한국 문화나 노래 빼면 유치하거나 별 거 없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너와 나'
많이 지루한 느낌이었어요.
개인적으로 감독의 전작인 유전은 오컬트물 중에서 손꼽는다고 생각합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확실히 아이들용이긴 하죠. ㅎㅎ
입니다

















개그가 저한텐 안 먹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