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우트맨>을 보고 나서 (스포 O) - 이시오카 마사토 감독 작품
톰행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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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회 단면에 대한 이야기. 성인물을 찍으려는 사람, 성인물에 출연하는 사람, 성인물을 판매하는 사람, 성인물을 출연하는 사람을 스카우트 하는 사람 등 성인물을 통해 돈을 버는 내용들이 꽤나 사실적으로 담겨 있다.
결국엔 돈을 벌기 위해서이고, 돈을 벌기 위해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얼마나 더 자극적으로 얼마나 더 험한 꼴을 당하면서까지 돈을 벌어야만 하는지 이 영화를 통해 체험할 수 있다.
몇몇 부분에선 그냥 영화인지 다큐멘터리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이 영화에 나온 모든 내용이 사실처럼 느껴졌다.

톰행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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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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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일본 사회에 대한 단면을 볼 수 있는 다큐형식의 영화 인가봐요?!
00:41
26.01.25.
딸기슈가
다큐 형식이 아닌데 다큐처럼 느껴져요. 일본 사회의 단면을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00:58
26.01.25.
톰행크스
다큐처럼 느껴지는!! 일본 사회 단면을 공부할 수 있겠어요!
00:59
26.01.25.
2등 일본에서 한류붐이라고 일본여자한테 비티에스아냐고 개수작하면서 꼴갑하는애들이 딱 저 스카우트맨 놈들같이 보이더라구요.. 도쿄에서 그렇게 대놓고 시부야..에서 그런짓 하는 일반남들은 거의 없는데 그게 스카우트맨으로 오해사거나 신고당하기도 해서 이죠.. 한류도 좋아하는 일부 젊은층이나 좋아하지 대놓고 아무여자들한테 비티에스.. 꼴갑하면서 수작질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딱 저 스카우트맨 들 같으니..^ ^ 그리고 참고로 일본도쿄에선 스트레이키즈? 랑 뉴진스..이 비티에스보다 더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듯 했음..
02:19
26.01.25.
이안커티스
자칭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들 몇몇이 가서 하니 덩달아 시도하는 느낌도 있네요. 저는 일본 여행 가서 좀 놀랐던 게 도쿄나 오사카 이런 대도시가 아닌 다카마쓰라는 카가와 쪽 비교적 시골 지역에서도 시내에 가면 케이팝 노래가 들려오고 일본인들이 케이팝 노래들을 흥얼거리는 게 신기했어요.
13:15
26.01.25.
3등 스카우트맨하니까 <신주쿠 스완> 떠오르네용~!
만화가 원작이긴 한데 영화도 재밌게 봤어용
만화가 원작이긴 한데 영화도 재밌게 봤어용
09:21
26.01.25.
카란
감독이 소노 시온이네요. 한 번 보고 싶어지네요 ㅋㅋ
13:15
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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