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들의 침묵” (1991) -버팔로 빌의 댄스
Sona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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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조나단 드미 감독님의 "양들의 침묵"(1991)
좋아하시나요? 저도 이 작품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양들의 침묵"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라면
클라리스와 한니발 렉터의 대면 장면보다
버팔로 빌이 혼자서 춤을 추는 장면을 말하고 싶습니다.버팔로 빌은 극중에서 성적 정체성에 혼란을
겪으며 뒤틀린 강박으로 여성들을 살해하는 캐릭터로
묘사되는데 이 장면에서는 버팔로 빌의 혼란을
잘 표현시켰다고 생각합니다.특히 이 장면 속 음악인
Q Lazzarus의 "Goodbye horses"도 휼륭하죠.
Sona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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