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을 보고
cocoinbox
687 13 24
머리를 한대 얻어맞은 것 같았던 영화 있으실까요?
저에겐 <식스센스>랑 <세븐>이 그랬어요. 심지어 전자는 스포를 당하고 봤는데도 엔딩을 보고 나서 멍하더라고요!
그리고 <세븐>은 정말 여러의미로 충격적이었죠. 생각해보면 데이빗 핀처 작품들 중에선 유독 엔딩이 강렬한 작품들이 많은거 같아요. <나를 찾아줘>도 그렇고... 하지만 역시 전 What's in the fucking box!!!!! 때문에 <세븐>이 더 기억에 남는거 같아요😂
추천인 13
댓글 24
댓글 쓰기추천+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더 올라갑니다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1등
02:37
26.01.24.
윙깅이
맞아요! 오히려 미결이 가장 아름다운 것이기도 하죠
02:42
26.01.24.
cocoinbox
크 명언이네요ㅋㅋㅋ!
02:43
26.01.24.
윙깅이
오오오 저도 이 드라마 몰입하며 봤어요 풋풋한 청춘들 이루어지진 않았어도 서로가 성장하며 응원하는 모습이 멋졌죠 이 나이에 잠깐 드라마 앓이도 했었답니다 ㅎㅎ
05:13
26.01.24.
무채색
그쵸 진짜 여운 깊게 남았었어여ㅋㅋㅋ
09:11
26.01.24.
2등
영화보다는 소설이 생각나서 말해보자면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 X의 헌신 엔딩이 많이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ㅠㅠ
02:38
26.01.24.
섭섭한마카롱
소설 너무 좋죠! 한사람을 위해서 그렇게 헌신할 수 있다는게 정말 소름끼치면서도 한편으로 서글펐어요.
02:44
26.01.24.
cocoinbox
헉 보셨군요!! 저도요 ㅜㅜㅜ 엔딩에 다다라서야 제목의 의미가 이해가는 책이었습니다
02:45
26.01.24.
섭섭한마카롱
소설 영화 뮤지컬 다 봤어요!!
02:49
26.01.24.
cocoinbox
헉 영화랑 뮤지컬도 나왔었나요!! 뭔가 영화는 있다고 들어본 것도 같은데 뮤지컬은 처음 듣네요 😯
02:51
26.01.24.
3등 와 본문 그대로 생각하며 들어왔어요..ㅎㅎ 공감 100%입니다..
02:39
26.01.24.
저는 셔터아일랜드요!
02:39
26.01.24.
비비바비부
정말 명작이죠... 다시 보다보면 복선들이 엄청 많았다는게 👍
02:45
26.01.24.
헉 저두 나를 찾아줘 생각하면서 들어왓어여ㅋㅋㅋ
03:08
26.01.24.
식스센스가 최고로 띵했죠!띵작
03:35
26.01.24.
오오 맞아여 그런영화들 앗는거같아여
03:44
26.01.24.
식스센스는 반전의 대표격인 ㅎㅎ 뭔가 알고봐도 엥?? 싶은 것 같아요
04:15
26.01.24.
지구를지켜라 도 적잖이 그랬죠..
06:23
26.01.24.
이안커티스
저는 원작 안본눈으로 부고니아를 먼저 보고 지구를지켜라를 봤는데 둘다 충격적 ㅋㅋㅋ
08:15
26.01.24.
혁이네꼬맹이
^ ^ .. 좋은주말 되세요..
11:11
26.01.24.
저는 유주얼 서스펙트였네요^^
10:08
26.01.24.
저에겐 로만 폴란스키 감독님의 <차이나타운>이
그랬습니다
10:13
26.01.24.
칼리가리박사의 밀실.
반전 영화는 반전 영화라는 걸 알고 보면 어느 정도 예상을 하고 봐서 크게 놀라지는 않는데 이 영화는 1920,아니면 30년 쯤 영화라 반전은 생각지도 못하고 봤다가 많이 놀란 기억이 있습니다.
10:32
26.01.24.
사이코 식스센스 엔젤 하트
유주얼 서스펙트
유주얼 서스펙트
10:47
26.01.24.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근데 오히려 그런 결말이여서
완전한 청춘이였던 것 같아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