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봤는데
노피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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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랑은 별개로 현실에서는
소방관들의 처우가 많이 개선 되어야 할텐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ㅠㅠ
항상 목숨을 담보로 일 하는데 방화복이며 장갑이며 신발이며 산소며 넘치지는 않더라도 본인 목숨은 우선적으로 지킬 수 있을만큼 처우가 개선되길 바라게 되네요 ㅠㅠ
추천인 21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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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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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아 그거 정말 소방관님들의 처지가 느껴져서 마음아파여ㅠ
23:28
26.01.23.
2등
그러게요ㅠㅠ 장비들도 많이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23:29
26.01.23.
3등
저도 진짜 너무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봤어요ㅠㅠ
23:29
26.01.23.
ㅜㅜㅜ 소방관 영화 보면서도 그런 거 많이 느꼈어요 막연하게 이런 직업이 있다, 라고만 생각하고 사실 그분들의 희생이나 위험부담에 대해 많이 생각해본 적 없었는데 이런 영화 덕에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는 거 같아요
23:30
26.01.23.
진짜 슬프더라구여 ㅜㅜ
23:30
26.01.23.
와 진짜 슬펐어요..
23:32
26.01.23.
실화 바탕으로 해서 더 슬프더라고요... 실제로 해당 사건으로 많은 소방관분들이 순직하셨고 그 기점으로 그나마 처우개선이 이뤄졌다 하죠🥲 왜 항상 소읽고 외양간을 고치는지...
23:33
26.01.23.
그쵸.. 진짜 넘 속상했네요 보는 내내ㅠㅠ
23:36
26.01.23.
저도 많이 속상했어요
23:38
26.01.23.
이런 영화 한두개 더 나와서 현실이 알려졌음 좋겠어요
23:40
26.01.23.
유명한 작품이죠! 전 아직 안봤는데 봐야겠네요..
23:45
26.01.23.
안 봐서 잘 모르지만 후기 보니까 넘 슬픈거 같더라구요ㅜㅜ
23:46
26.01.23.
그거 진짜 보면서 너무 안타까웠어요
왜 항상 누군가가 희생되어야 문제를 고치는 걸까요
왜 항상 누군가가 희생되어야 문제를 고치는 걸까요
23:48
26.01.23.
저도 마음 아프게 봤어요... 박효신님 ost 흘러나오자마자 더 슬프게 눈물 흘렸네요 ㅠ
00:01
26.01.24.
그래도 홍제동 사건으로 많이 발전된게 지금이래요
소방공무원으로 바뀌기도 하구요 하지만 갈길이 멀죠
소방공무원으로 바뀌기도 하구요 하지만 갈길이 멀죠
00:01
26.01.24.
보고 엄청 울었던 영화에요ㅜ
01:08
26.01.24.
소방관님들의 처우가 왜 그래야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ㅜㅠ
01:12
26.01.24.
그 사건을 계기로 많이 좋아져서 다행이라지만 영화보면서 너무 슬프고 속상했죠. 그래도 영화가 그런 톤으로만 가지 않아서 재미있게 보기도 했습니다
01:24
26.01.24.
너무 현실적이어서 화나서 눈물났던 기억이..... 소방관의 처우에 대한 문학작품이 앞으로 더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변화를 위해!
01:39
26.01.24.
보면서 목숨을 걸고 일하시는게 처우가 더 좋아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14:47
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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