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아카데미상에 가장 많이 노미네이트된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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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릴 스트립 - 총 21회
수상작 (3회):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소피의 선택], [철의 여인]
후보작: [디어 헌터], [프랑스 중위의 여자], [실크우드], [아웃 오브 아프리카], [엉겅퀴 꽃], [어둠 속의 외침], [할리우드 스토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원 트루 씽], [뮤직 오브 하트], [어댑테이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다우트], [줄리 & 줄리아], [어거스트: 가족의 초상], [숲속으로], [플로렌스], [더 포스트]
2. 캐서린 헵번 - 총 12회
수상작 (4회): [모닝 글로리], [초대받지 않은 손님], [겨울의 라이온], [황금 연못]
후보작: [앨리스 아담스], [필라델피아 스토리], [여성의 해], [아프리카의 여왕], [써머타임], [레인메이커], [지난 여름 갑자기], [밤으로의 긴 여로]
3. 잭 니콜슨 - 총 12회
수상작 (3회):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애정의 조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후보작: [이지 라이더], [잃어버린 전주곡], [마지막 지령], [차이나타운], [레즈], [프리찌스 오너], [엉겅퀴 꽃], [어 퓨 굿 맨], [어바웃 슈미트]
4. 베티 데이비스 - 총 11회
수상작 (2회): [데인저러스], [제저벨]
후보작: [인간의 굴레], [다크 빅토리], [편지], [작은 여우들], [나우 보이저], [미스터 스케핑턴], [이브의 모든 것], [스타], [제인의 말로]
5. 로렌스 올리비에 - 총 10회
수상작 (1회): [햄릿]
후보작: [폭풍의 언덕], [레베카], [헨리 5세], [리처드 3세], [엔터테이너], [오델로], [발자국], [마라톤 맨], [브라질에서 온 소년들]
추천인 12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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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캐서린 햅번은 60살 넘어서 노년 시절에 몰아서 받은 것이었지요. 메릴 스트립에게 마찬가지로 노년 시절에 오스카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더 있는지 궁금하네요
사실, 프랜시스 맥도먼드가 이미 주연상 3번 수상으로 잘하면 캐서린 헵번 기록을 깰 수는 있겠습니다
3등 그리고 아마 가성비 최고는 다데루 일 것입니다
전 숲속으로만 기억나는 영화 편향인이네요






















역시 살아있는 전설 메릴 스트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