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오스카 탈락 아쉬워해준 에단 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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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단 호크:
"55세가 되고 보니, 살면서 이런 식의 아침(시상식 후보 발표일)에 실망해 본 적이 참 많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제 부문(남우주연상)만 하더라도 훌륭한 연기를 보여준 많은 분들을 떠올리지 않기가 어렵네요.
정말 많은 분들이 있었습니다. [부고니아]의 제시 플레먼스는 정말 천재적이었고, [어쩔수가없다]의 이병헌은 놀라울 정도로 훌륭했습니다. [더 스매싱 머신]의 드웨인 존슨은 경이로웠고, [제이 켈리]의 조지 클루니, [프랑켄슈타인]의 오스카 아이작도 있었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자격이 있었는지를 생각하면 머릿속이 어지러울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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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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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오 신기한 인연이네요
08:50
26.01.23.
simi
예전에 [매그니피센트 7]이란 서부 영화에 이병헌하고 같이 연기해서 친하기도 할 거예요
08:52
26.01.23.
2등 공식석상에서도 친해보였는데 역시네요^^
09:01
26.01.23.
3등 네온은 너무 많은 영화를 캠페인해야 했는데 어쩔수가 없다는 배급사 선택을 잘못했어요
09:26
26.01.23.
다른 얘기지만 에단호크는 나이 들어서도 멋있네요!
10:03
26.01.23.
오 정말 아쉽긴하네요ㅠㅠ
11:40
26.01.23.
글 잘 봤어요 !
16:46
26.01.23.
배급사 문제도 얽혀있다는 걸 들으니까 더 아쉬워지네요🥲
23:39
26.01.23.
함께 연기했던 경험이 있어서 더 아쉬웠나봐요.
23:48
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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