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프네 킨-에이단 길런,영국 범죄 로맨스 <드라이버> 출연
Tu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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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프네 킨,에이단 길런이 영국 범죄 로맨스 <드라이버>에 출연한다고 버라이어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패트릭 아일랜드가 장편 데뷔작으로 연출하는 이 영화에서 킨은 성매매 여성 연기로 역대 가장 과감한 도전을 할 예정입니다.
아일랜드,제시카 로마뇰리가 각본을 맡는 이 영화는 런던의 긴장간 넘치는 심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거친 영국 범죄 로맨스로 묘사되며 도시 외곽에서 야간 운전사로 생계를 유지하는 내성적인 전과자 트레이와 날카롭고 불안정한 젊은 여성 캠든(킨) 사이에 조심스럽지만 점점 깊어지는 유대감을 형성하는 과정을 그립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깊어질수록 그들을 지배하는 범죄 세계는 트레이의 과거에서 온 냉혹한 인물 디킨슨(길런)을 중심으로 그들을 옥죄어 옵니다. 디킨슨의 영향력은 폭력적일 뿐만 아니라 벗어날 수 없을 만큼 강력합니다.
현재 개발 단계에 있으며 향후 몇 달 내에 주요 촬영 및 추가 캐스팅이 알려질 예정입니다.
바이런 로스,아드리엘 토머스가 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