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님은 진짜 무슨 마가 꼈나보네요
pi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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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없다를 좋게 보지 않은 1인이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반드시 올라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얘네들은 지독할 정도네요 ㅋㅋㅋ 이정도면 전생에 오스카랑 헤어질 결심을 하셨던 모양입니다
pinut
추천인 16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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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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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23:49
26.01.22.
2등 정말 그런듯 하네요 ㅠㅠ
23:49
26.01.22.
3등 저도 어쩔 수가 없다가 제 취향이 아니긴 했... 오스카도 아쉽네요
23:51
26.01.22.
안타깝네요..ㅠ
23:53
26.01.22.
솔직히 헤어질 결심이 갠적으로는 한국영화의 빛나는 작품인데
하필 그 몇해전에 봉준호 감독이 아카데미를 받아서..
평론가들에게도 헤어질 결심이 훨씬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인데 아쉽습니다..
그때 받았서야 되는데..
23:54
26.01.22.
방랑야인
구구절절 공감합니다 헤결이 정말 너무 아쉬워요
00:00
26.01.23.
ㅠㅜ그러게요 저도 취향의 영화는 아니었지만.. 이번에도 ㅠㅠ
23:54
26.01.22.
박찬욱 감독님은 이런데서 상복이 없는거 같아요ㅜㅜ 이번 어쩔 수가 없다는 의견이 갈리는 편이지만 헤어질 결심은 정말 상을 받을만큼 뛰어난 작품이었는데...
23:56
26.01.22.
정말 안타까워요ㅠㅠ....
23:57
26.01.22.
매니악함을 벗어나지 못하는 그의....
00:32
26.01.23.
너무 아쉽고 안타깝고.. 그래도 좋게 봤는데ㅜㅜ
01:01
26.01.23.
아아 너무 아쉽다...
08:52
26.01.23.
저도 어쩔수가없다 좋게보진 않았지만 아쉽네요 ㅠ
20:24
26.01.23.
헤결에서 받았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21:04
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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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작가조합에서 제명당한 게 좀 영향이 있지 않나 생각 듭니다.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