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북미 흥행 돌풍에 대한 해외 비평트윗 몇개
Ne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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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화제성은 다소 잦아들었지만, 네온의 영화제 화제작 어쩔수가 없다는 조용히 제한 상영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미국 박스오피스에서 센티멘털 밸류를 제쳤다.
상영관 수를 147개에서 695개로 확대한 가운데, 이 해외 영화는 제한 상영 네 번째 주말(3일 기준)에 22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대비 +62.8% 증가한 수치로, 극장당 평균 수익도 3,200달러라는 인상적인 성과를 냈다.
현재 미국 누적 수익은 650만 달러에 도달했으며, 이로써 어쩔수가 없다는 이번 시즌 네온의 해외 시상식 후보작 가운데 최고 흥행작으로 센티멘털 밸류를 앞질렀다.
https://x.com/luiz_fernando_j/status/2012904486964998576?s=46

인용트윗중 하나

시상식 지원이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아시아 아트하우스 영화가 이 정도 수익을 올리는 일은 극히 드물다. 박찬욱은 분명 현존하는 감독들 가운데 가장 사랑받는 거장 중 한 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리우드 업계와 평단은 또다시 그를 범죄적일 정도로 외면했다. 한숨이 나온다. 😮💨
Ne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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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17:00
26.01.19.
2등 이번에도 오스카 탈락은 아니겠죠 ㅎㅎ
17:46
26.01.19.
3등
혹시라도.. 외국어영화상 정도 될까요?
18:33
26.01.19.
오스카 기대합니다.
18:49
26.01.19.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아카데미도 로컬이니까요. 물론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참 좋은 영화 이었지만, 미국 내의 이민자 문제를 다뤘단 사실 덕분에 과대평가 된 부분도 있죠
00:37
26.01.20.
박찬욱감독이 미국 작가협회 나온것도 원인이 되려나요
01:17
26.01.20.
지난주가 탑텐 진입할 절호의 기회였는데 이 스폰지밥 녀석한테 막혀서..!!
01:44
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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