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큐브릭이 일리아드를 만들고 싶어했군요.
단테알리기에리
674 0 0
문제는 현대인들에게 신을 어떻게 묘사해야할지
큐브릭만의 뾰족한 방안이 없었다고 합니다.

거장의 고뇌일수 있으나 그냥 인간으로 만들어도 그게 문제가 안될텐데 좀 아쉽습니다. 그래도 신의 형상으로 닮게 만든게 인간 아니냐고요. ㅎㅎ
아마도 나폴레옹이 그의 마지막 인생역작이었던것 같습니다. 비록 기획만 한 미완으로 남았지만...
저는 볼프강 패터슨 감독의 일리아드 해석도 엄청 좋아합니다. 그정도만 해도 감지덕지
과연 신을 인간에게 어떻게 연출해서 보여줄것인가? 쉽지 않는 문제죠. 인문학 결론의 실체를 정의 해줘야 하는데.
댓글 0
댓글 쓰기추천+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더 올라갑니다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