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 2] 역대 할리우드 최고 흥행 애니메이션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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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2], 전 세계 흥행수익 17억 달러로 [인사이드 아웃 2] 제치고 역대 할리우드 최고 흥행 애니메이션 등극
디즈니의 흥행작 속편 [주토피아 2]가 또 하나의 박스오피스 기록을 세웠다.
이 작품은 전 세계에서 17억 달러를 벌어들이며, 2024년 디즈니 속편 [인사이드 아웃 2](16억 9천만 달러)를 제치고 할리우드 역대 최고 흥행 애니메이션으로 올라섰다. 한편 중국 영화 [너자 2]는 미국 영화 산업 협회 배급작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22억 5천만 달러로 여전히 세계 최고 흥행 애니메이션이다.
이 같은 기록으로 [주토피아 2]는 전 세계 기준 역대 9위 흥행작으로 등극했으며, 슈퍼히어로 블록버스터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19억 달러)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억 달러) 뒤를 잇고 있다.
디즈니 엔터테인먼트 공동회장 알란 버그먼은 성명에서 “이 기록은 무엇보다도 전 세계 팬들의 열정 덕분에 가능했다”고 밝히며, “관객과 깊이 연결되는 작품을 만들어낸 감독 자레드 부시, 바이런 하워드, 이벳 메리노, 그리고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팀 전체가 매우 자랑스럽다. [주토피아 2]는 특별한 성취이며, 영화를 탄생시키는 데 도움을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주토피아 2]는 추수감사절 이전 개봉 후 5일 동안 미국 1억 5천 6백만 달러, 전 세계 5억 5천 9백 50만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글로벌 애니메이션 최고 오프닝 및 올해 세계 최고 개봉 기록을 세웠다. 미국내에서는 3억 9천만 달러, 해외에서는 13억 1천만 달러를 벌며 꾸준한 흥행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중 최단 기간 10억 달러 돌파와 PG 등급 최단 흥행 기록 등 여러 기록을 세웠다. 팬데믹 이후 할리우드 영화에 다소 냉담했던 중국에서도 동물들로 가득한 도시의 귀환에 큰 관심을 보이며 6억 1천 9백만 달러를 기록, 디즈니 마블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6억 3천 2백만 달러)에 이어 중국에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흥행을 기록했다.
자레드 부시와 바이런 하워드가 감독한 [주토피아 2]는 토끼 경찰관(지니퍼 굿윈)과 사기꾼 여우(제이슨 베이트먼)가 신비로운 새로운 파충류 주민(키호이콴)을 쫓기 위해 재회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디즈니는 아직 [주토피아 3] 계획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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