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개된 '더 립' 로튼 리뷰 번역(신선도 88%)
golgo


조 카나한 감독, 맷 데이먼, 벤 애플렉 출연 넷플릭스 영화. 오늘 공개됐습니다.
탑 크리틱만 옮겨봤고. 녹색은 썩은 토마토예요.
배리 허츠 - Globe and Mail
부패 경찰들을 다룬 드라마 장르물로, B급 영화임을 스스로 자각하고 있는 영화다. 조 카나한 감독이 연출을 맡아서 <트레이닝 데이> <캅 랜드> <트리플 9> 등 십수 편의 비슷한 영화들을 섞어놓은 것 같지만 충분히 즐길 만하다.
존 앤더슨 - Wall Street Journal
탄탄한 재미, 총알과 욕설이 어우러져 몰아치는 대단히 역동적인 액션 영화.
클라리스 로프리 - Independent (UK)
캐릭터가 중요한 영화지만, 정작 캐릭터를 제대로 활용 못 한다. 스마트폰 보느라 영화에 집중 못 하는 시청자를 위해 쓰인 듯한 대사가 나오는, 이른바 넷플릭스 저주에 걸린 영화다. 2/5
데이비드 루니 - The Hollywood Reporter
기존의 틀을 깨는 영화는 아니지만,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이 이끄는 A급 출연진과 반전 있는 이야기에 편집증과 불신이 팽팽하게 채워져 있어, 보는 내내 흥미진진하다
데이비드 얼리치 - IndieWire
후반부로 갈수록 자기가 만든 분위기에 너무 취하지만, 대부분의 장면들에서는 두 주연 배우 간의 관계에서 나오는 감정적 신뢰가 유치한 감정 표현들까지도 잘 받쳐준다. B-
벤자민 리 - Guardian
<더 립>은 결국 남자 취향 영화이고, 시끌벅적한 마초 오락물로 본다면 맥주 4캔과 함께 금요일 밤에 즐기기에 제격이다. 물론 토요일 아침이면 다 잊어버리겠지만. 3/5
브라이언 탈레리코 - RogerEbert.com
조 카나한 감독의 연출력을 입증하는 영화이며, 재능 있는 출연진 중에 연기 구멍이 하나도 없다. 3/4
제이크 콜 - Slant Magazine
명확한 연출과 지속적으로 고조되는 긴장감 덕분에, 복고적 감성의 오락물로서 즐길 수 있다. 3/4
닉 섀거 - The Daily Beast
영리하고 타격감 있는 터프한 영화여서 다소 김빠지는 엔딩도 충분히 커버가 된다. 주연 배우들이 여전히 영화계 최고의 베프 듀오임을 입증한다.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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