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맨 보고 왔습니다
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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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이라 사람들은 많이 없었는데
권상우 능청스러운 연기하는 포인트에서
아줌마들이 빵빵 터지니까 영화관 분위기도 좋았어요 ㅋㅋㅋㅋㅋ
몇몇 오글거리는 장면도 있었지만
그것도 코미디 영화의 한부분이라 괜찮게 볼만했습니다.
권상우는웃기고 문채원은 이쁘고 아역은 귀엽고!!!!!
가벼운 영화라 맛있게 팝콘먹으면서 재미있게 보고 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