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후: 뼈의 사원] 토탈 필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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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아 다코스타 감독은 [28년 후] 세계관을 한층 더 폭주시키는, 에너지 넘치는 해석을 보여준다. 피범벅을 기대했는데, 의외로 자주 터지는 농담들과 랄프 파인즈와 잭 오코넬의 경이로운 연기에 끝까지 머물게 된다. 특히 잭 오코넬이 연기한 가학적인 지미 크리스털은 극도로 혐오스럽지만, 언제나 강렬한 매력을 담고 있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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