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6
  • 쓰기
  • 검색

밀리터리 특수전 인질 구출 작전 영화 개인적인 최고작은~

단테알리기에리
1649 2 6

IMG_7106.jpeg.jpg

 

액트오브 밸러 입니다. 

사실 자칭 밀덕으로 최고 특수전 팀은 SAS를 최고로 치고 80년대 SAS특공대를 최고로 쳤는데 이후 수많은 밀덕스런 특수전 인질 구출 작전 영화가 나왔지만 SAS특공대( 원제 Who dare wins)에서 발전된, 기본 교리(FM)에서 큰발전이 없어 보였습니다만 액트오브벨러 이 영화는 눈을 못때게 하더군요. 영화는 특이하게도 유명배우 한명정도는 배치를 할텐데 전혀 무명의 지명도를 가진 배우들이(실제 네이비씰 대원) 연기를 하다보니 진짜 현실감을 느꼈다고나 할까요. 보병 일빵빵 출신이지만 이런 영화도 한번씩 봐줘야 숫컷 남자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경험을 수시로 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ㅎㅎ

 

X 에 동영상이 플레이 안되 유튭에서 가져왔습니다.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2


  • 이상건
  • golgo
    golgo

댓글 6

댓글 쓰기
추천+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더 올라갑니다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profile image 1등
이 영화 미국서 의외의 히트했던 걸로 기억해요
19:40
4일 전
2등

개인적으로 이영화에서 가장 아연 실색했던 장면은 구출후 접선작전중 미니모터보트에 2팀이 구출하러 가는데 실시간으로 1팀이 구출하고 오는 팀을 실시간 GPS데이터를 받으면서 보트에서는 미니건을 준비한다는 사실. 전자맵에서 1팀이 오는 움직이는 경로가 표시되면서 2팀은 미니건을 준비중 역으로 초단위로 카운트다운하다가 1팀을 쫒는 테러범을 보고 미니건으로 쏘는게 아닌, GPS로 보면서 커브틀자마자 무잡이하게 퍼붓는 장면입니다. 타겟을 보고 사격하는게 아니고, 접촉 5초전 ~ 1초전 바로 당기는거지요. 한마디로 천조국이 아니면 펼칠수있는 응사가 아니라는걸 알았습니다. ㅎㅎ

 

이게 글로 풀어서 설명할려니 실감이 안나실텐데, 이거죠. 정확히 3초뒤 적과 맞닥들이테니 저 코너를 목표로 적이 보이던지 말던지 무조건 사격하는거죠. 미니건으로 벌집으로 만들어버리는...

19:49
4일 전
박스오피스 1위인 전투 영화라 기대하고 개봉 첫날 바로 가긴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배달의 기수 느낌이 강해서 재미있게 보진 못한 기억만 남은 영화입니다.
11:27
3일 전
min님
영화 드라마 부분은 좀 그렇죠. 좀 매니아틱한 실전 고증 부분에 열광할 부분으로 보는게 즐기기에 더 좋을듯한 영화죠. 사실 미국방성이 전격적으로 지원했다가 감수를 철저이해서 삭제도 많았다고 합니다. 실제 씰팀원 얼굴 노출도 있고해서..
13:31
3일 전
단테알리기에리
밀덕이라고 하시니 찾아보는 재미가 꽤 있으시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15:56
3일 전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HOT '만약에 우리' 원작 영화 로튼토마토 리뷰 4 golgo golgo 1시간 전18:38 539
HOT 제임스 카메론, 양자경 ‘아바타 4’와 ‘아바타 5’에 나비족으로 출... 3 NeoSun NeoSun 2시간 전17:51 586
HOT 만약에 우리 (2025) 조용히 스며드는 사랑 이야기 | 낙타의 영화 ... 2 Nactaman 3시간 전17:15 364
HOT ‘28년후 뼈의 사원’, 개봉 첫 4일 동안 2,000만 달러 흥행을 노린... 2 NeoSun NeoSun 3시간 전16:32 836
HOT 6명의 감독들 라운드테이블에서 나온 진짜 작업 이야기 8 카란 카란 4시간 전15:58 871
HOT 박스오피스: ‘아바타 불과재’(2,200만 달러+), ‘하우스메이드’(1,... 4 NeoSun NeoSun 4시간 전15:58 728
HOT 하트맨 단평(스포없음) 12 min님 4시간 전15:43 1312
HOT 조이 살다나, '아바타 불과재'로 공식적으로 역대 최고... 4 NeoSun NeoSun 5시간 전15:22 1028
HOT 피터 잭슨 "[반지의 제왕] 확장판의 확장판은 존재하지 않는다" 7 시작 시작 8시간 전11:44 1130
HOT “The Rip” 뉴욕 프리미어 - 딸부자 맷데이먼 3 단테알리기에리 6시간 전14:16 606
HOT 김전일 아빠의 사건부 정발 5 호러블맨 호러블맨 5시간 전14:50 730
HOT 이야.. 하트맨 평점 대단한데요? 5 o1xis 7시간 전12:49 3039
HOT 키퍼 서덜랜드, 라이드셰어링 운전사 폭행·협박 혐의로 체포 3 카란 카란 8시간 전12:28 1097
HOT '28년 후: 뼈의 사원' 로튼 리뷰 번역(신선도 93%) 8 golgo golgo 9시간 전10:50 1415
HOT 황동혁 감독 제작 '딜러' 상세 정보 5 golgo golgo 8시간 전12:19 1910
HOT [28년 후: 뼈의 사원] Variety 리뷰 3 시작 시작 8시간 전11:57 693
HOT 송강호·구교환·송승헌·이광수 [정원사들]로 만난다 10 시작 시작 11시간 전08:58 2356
HOT 호소다 마모루 감독 '끝이 없는 스칼렛' 오늘 개봉 3 golgo golgo 8시간 전12:11 781
HOT 로버트 패틴슨, [마티 슈프림]에 ‘목소리’로 깜짝 참여 4 카란 카란 8시간 전11:55 664
HOT [반지의 제왕] 케이트 블란쳇과 리브 타일러의 25년 전 회고 3 시작 시작 8시간 전11:38 805
1200971
image
선우 선우 3분 전20:27 35
1200970
image
선우 선우 8분 전20:22 95
1200969
image
Sonatine Sonatine 21분 전20:09 94
1200968
image
카란 카란 53분 전19:37 183
1200967
normal
스미스요원 스미스요원 1시간 전19:07 349
1200966
image
golgo golgo 1시간 전18:38 539
1200965
image
NeoSun NeoSun 2시간 전17:51 780
1200964
image
NeoSun NeoSun 2시간 전17:51 586
1200963
image
NeoSun NeoSun 2시간 전17:51 230
1200962
image
Nactaman 3시간 전17:15 364
1200961
image
하늘위로 3시간 전17:15 170
1200960
image
NeoSun NeoSun 3시간 전16:32 278
1200959
image
NeoSun NeoSun 3시간 전16:32 312
1200958
image
NeoSun NeoSun 3시간 전16:32 836
1200957
normal
병타 4시간 전16:30 322
1200956
image
하드보일드느와르 4시간 전16:20 242
1200955
image
NeoSun NeoSun 4시간 전16:11 914
1200954
image
NeoSun NeoSun 4시간 전16:05 314
1200953
image
NeoSun NeoSun 4시간 전16:05 814
1200952
image
카란 카란 4시간 전15:58 871
1200951
image
NeoSun NeoSun 4시간 전15:58 728
1200950
image
min님 4시간 전15:43 1312
1200949
image
NeoSun NeoSun 4시간 전15:33 254
1200948
image
NeoSun NeoSun 5시간 전15:27 505
1200947
image
이트 5시간 전15:27 559
1200946
image
NeoSun NeoSun 5시간 전15:22 1028
1200945
image
Sonatine Sonatine 5시간 전15:09 208
1200944
image
내일슈퍼 5시간 전15:04 261
1200943
image
호러블맨 호러블맨 5시간 전14:50 730
1200942
image
NeoSun NeoSun 5시간 전14:31 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