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 특수전 인질 구출 작전 영화 개인적인 최고작은~

액트오브 밸러 입니다.
사실 자칭 밀덕으로 최고 특수전 팀은 SAS를 최고로 치고 80년대 SAS특공대를 최고로 쳤는데 이후 수많은 밀덕스런 특수전 인질 구출 작전 영화가 나왔지만 SAS특공대( 원제 Who dare wins)에서 발전된, 기본 교리(FM)에서 큰발전이 없어 보였습니다만 액트오브벨러 이 영화는 눈을 못때게 하더군요. 영화는 특이하게도 유명배우 한명정도는 배치를 할텐데 전혀 무명의 지명도를 가진 배우들이(실제 네이비씰 대원) 연기를 하다보니 진짜 현실감을 느꼈다고나 할까요. 보병 일빵빵 출신이지만 이런 영화도 한번씩 봐줘야 숫컷 남자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경험을 수시로 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ㅎㅎ
X 에 동영상이 플레이 안되 유튭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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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개인적으로 이영화에서 가장 아연 실색했던 장면은 구출후 접선작전중 미니모터보트에 2팀이 구출하러 가는데 실시간으로 1팀이 구출하고 오는 팀을 실시간 GPS데이터를 받으면서 보트에서는 미니건을 준비한다는 사실. 전자맵에서 1팀이 오는 움직이는 경로가 표시되면서 2팀은 미니건을 준비중 역으로 초단위로 카운트다운하다가 1팀을 쫒는 테러범을 보고 미니건으로 쏘는게 아닌, GPS로 보면서 커브틀자마자 무잡이하게 퍼붓는 장면입니다. 타겟을 보고 사격하는게 아니고, 접촉 5초전 ~ 1초전 바로 당기는거지요. 한마디로 천조국이 아니면 펼칠수있는 응사가 아니라는걸 알았습니다. ㅎㅎ
이게 글로 풀어서 설명할려니 실감이 안나실텐데, 이거죠. 정확히 3초뒤 적과 맞닥들이테니 저 코너를 목표로 적이 보이던지 말던지 무조건 사격하는거죠. 미니건으로 벌집으로 만들어버리는...












